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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하얀 털의 고양이도 길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사랑을 받다 길을 잃었거나 버려진 유기묘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우선 동물병원이나 시청에 연락해 내장 칩 여부를 확인해 보시는 게 최우선이에요. 안전한 곳으로 옮겨 임시 보호를 하시며 '포인핸드' 같은 앱에 공고를 올려 원래 주인을 찾아보시는 길을 권장드려요. 만약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집사님이 보내주시는 그 따뜻한 손길이 이 아이에게는 유일한 세상이자 희망이 될 수 있으니, 아이의 맑은 눈을 믿고 책임감 있는 결정을 내려주시길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너무 이쁜아이네요~ 좋은 보호자만나서 사랑받음 좋겠어요ㅜㅜ
네! 제가 키우기로 했습니다 고양이경험이라곤 본가에 있는 코숏삼냥이 밖에 없지만 눈에 계속 밟히기도 하고 너무 애교도많고 사랑도 많고 식탐도 많은아이여서 잘 키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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