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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9살 시츄 왕자님이 지금까지 잔병치레 없이 건강했다니 보호자님이 정말 정성으로 돌봐주셨나 봐요.👍 9살이라면 질병이 하나씩 생길 시점이라 건강검진을 해주는 것이 좋죠. 시츄는 노령기에 접어들면 안구, 심장, 호흡기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신경써서 검진을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기본적인 눈 검진(각막형광염색, 눈물량 검사, 안압 검사 등)을 포함한 신체검사, 혈구검사, 간과 신장, 염증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혈청화학검사, 심장크기를 포함한 내부 장기 스크리닝을 위한 흉복부 엑스레이는 필수로 해주세요. 초음파 검사는 흉복부 엑스레이로는 확인할 수 없는 장기의 상태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자금에 여유가 되신다면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견종마다 종특처럼 취약한 곳이 있더라구요 시츄는 안구쪽이 취약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이상소견없으면 관리차원으로 피검사 안구검사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령이 더 올라가고 아이 컨디션봐가며 필요한 부분들을 추가 하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이것저것 다해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금액적인 부담도 있는게 사실이다보니
현재 9살 푸들인데 첫돌 선물로 종합건강검진을 시작해서 매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이의 변화를 비교하여 볼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부담은 있지만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달 초 건강검진에서 심장병 진단을 받아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충격이었지만 아주 초반 경미한 상태에 발견한 것도 꾸준한 건강검진 덕분이라고 생각되요.
어리면 건강검진은 안해줘도 되나요?아직 생후2년안됐는데 가끔씩 켁켁거려서 걱정이 되서요
저희. 아이는 19살인데요 작년부터 심장하고 호흡기약먹고있는데 일년에 한번씩 기본으로 혈액검사하고 초음파.엑스레이는 해야할것같어요 워낙 노령이라 늘신경쓰이고 호흡체크하고. 소변량도 잘 봐야하고 여러모로 늘 맘이 조마조마해요
건강검진은 시츄라면 관절 검사는 필수입니다 디스크오면 기본적인 검사 다 무용지물이예요
울집 골댕이는 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 받아요.
9살이면 노견으로 가는 시점이라 쎄오맘의 의견처럼 전반적으로 검사를 해주는게 좋을듯 하긴 해요. 그런데 금액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클수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금액 부담이 된다 하시니, 아이에게서 특이사항이나 큰 변화가 보이지 않으면 예방약 만이라도 꾸준히 먹이고, 훗날 아이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듯 느껴지면 그때 검사를 해도 되지 않을까 조심히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또 어떤 경우에는 그렇게 모르고 지내다가 나중에 아파서 병원을 가니 이미 진행이 된 상태여서 치료가 불가하다는 얘기를 듣게 될 수도 있다보니 그때가서 후회하시는 분들 얘기도 본 적이 있어서, 사실 무엇이 옳고 그른건지 참... 금액적인 부분만 아니라면 이럴 일도 없겠지만... 제 경우는 11살에서 12살로 넘어가는 즈음에 심장이 아주 조금 커져있다며 심장약을 먹여야한다고 하여 먹이기 시작한지도 벌써 2~3년째 되어간답니다. 매달 약값은 적어도 20~30만원, 검사가 필요할 때마다 검사비까지 하면 50만원에서 백만원 사이, 그러다 폐수종이 와서 또 검사에 폐수종을 위한 또 다른 약처방까지, 그러다 두달 전엔 2주 넘게 설사를 해서 수의사샘도 원인을 몰라서 온갖 검사를 했었구요, 몇주 전에는 갑상선암 수술도 했어요. 그 비용이야 또 말할 것도 없이 2~3백만원... 가끔 생각해요. 이제 곧 15살이 되어가는 아이가 아직도 산책할땐 힘이 넘쳐나는데, 그때 병원에 안갔으면 어땠을까.. 심장약을 안먹었으면 지금쯤 심장이 엄청 커져버려 산책가면 걷는 것도 많이 힘들어 했을까... 목부분에 암이 있는지 몰라 수술없이 몽울이 점차 커져갔어도 이 아이는 별일 없는 듯 뛰놀며 산책을 했을까... 5년 전에 치석제거 시술을 하지 않았다면 이 아이가 지금도 이렇게 사료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까... 이 아이들도 사람들에게 생기는 모든 병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노견 노묘가 되어가면 맑고 깨끗하고 선명했던 아이들의 모습도 점차 흐릿해지고 약해지고 잔병치레도 잦고 잠이 늘어나고 사람처럼 병을 달고 살게 되는거 같더라고요. 결과적으로는 24시 동물병원을 지정해 오랫동안 주치의 수의사샘과 소통하다보니, 무엇보다 수의사샘이 우리 아이의 상태를 잘 아시고,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아이와 보호자의 입장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해 주시니, 아이도 저도 마음이 편안하고 믿음이 생겼어요. 우리 아이는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거든요. 님도 좋은 방향으로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연령대에 맞는 추천 검사들이 병원마다 다 짜여져있어요..! 9살이면 이제 노령견이죠..!!!! 연령대에 맞는 검진항목은 꼭 받아보세요..! 건강했던 저희 강아지도 9살 되고 갑자기 아팠고 급성췌장염 간담도염 ….장기입원에 수혈까지 하고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2차 병원이 아닌 이상 대략 40-50 정도 하능거 같아요..! 모르고 지나쳤다가 나중에 더 큰 돈이 들어갈수 있어요..!제 경험..입니다..!
아프다 말을 못하니...전 1년마다 건강검짐 해주고있습니다 기본건강검진으로 진행하시고 결과에따라 추가로 검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희집 애도 올해 11살에 접어드는데요, 건강검진은 일찍부터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6살때부터 건강검진 해줬는데요, 계속 건강하다가 9살때쯤 담즙분비 이상으로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 지금까지도 약 먹이고 있어요. 1녠에 한번은 무조건 해주고 있답니다.
올1월 10살된 믹스견 키우는데 갑자기 켁켁거려서 병원갔다가 청천벽력 같은말을 들었어요ㅠ 심장은 커져있고 폐에 물도 차있다고 하더라고요. 입원해서 치료하고 약타왔는데 점점 나빠질거라고..ㅠ 너무 후회했어요 진작에 검진받아볼걸.. 빨리가서 미리미리 검진받길바래요~
9살이면 풀검사 추천드립니다 건강에 이상이 없어보이더라도 노령기로 접어드는 시기이고 정밀검사 결과 “이상없음”이 나오더라도 그 또한 중요한 지표가 되서요! 저는 오히려 혈검은 자주 안해도 초음파는 3-4개월에 한번은 하고있어요
병원에 가셔서 9살에 맞는 건강검진 추천 받으세요. 건강검진시 하는 초음파 비용은 그렇게 많이 들진 않는것 같았는데... 우리는 단골병원에서 40만원선에서 초음파까지 다했어요. 만일 24시 병원에서 하는검사가 아니라면 검사 결과지는 꼭 받아놓으시구요. 키워보니 애들이 밤이나 휴일에 아플때가 많더라구요 24시 병원으로 갈때 검사결과지 가지고가면 다시검사하더라도 수치비교가 되어 조금은 유리한면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5살 포메라니안 키우고있는데요 혹시 먹이는 사료는요~?
복부초음파 추천이요. 검사해보니 비장에 종양생겨서 수술했어요. 조직검사결과 다행히 양성이었구요
저는 9살 중성화 남자 포메를 키우고 있는데요~ 저도 매년 건강검진을 하고 있는데 검진할때마다 병이 하나씩 나오더라구요.. 저희 강하지는 췌장검사도 추가로 하고, 심장검사도 추가로 하였는데 두 항목 다 병이 발견되었어요ㅠㅠ 제가 알기론 시츄도 심장병에 잘 걸리는 견종으로 알고 있는데, 예방차원으로 심장검사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변에서 복부초음파는 꼭 추천하시더라구요
10살부터 1년한번씩 건강검진 해요
관절 사진 찍어보는거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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