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알약이 너무 커서 3개월 아깽이가 약을 먹기 어려워하나봐요. 츄르나 간식에 가루약을 약간만 섞어서 식이 반응을 살펴보세요. 츄르의 양이 너무 적으면 오히려 거부하니 넉넉하게 주는 것이 좋아요. 캡슐로 먹일 때는 필건이라는 제품이 약 먹일 때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고양이들은 쓴 맛에 민감해서 과민반응으로 거푸밍나 토를 할 수 있어요. 약을 처방한 동물병원에 문의해서 약 먹이는 방법을 같이 논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건강해지기를 쎄오맘이 응원해요🐈💕
좋아하는 음식으로 싸서 목에 밀어넣어보세요
츄르나 투약보조제를 이용해보세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