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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매일 적당한 산책은 우리 친구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랍니다! 다만 산책 후 케어가 고민될 수 있어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점이랍니다☺️ 산책 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쎄오맘이 알려드릴게요. 우선 꼭 매일 발을 물로 씻겨야 하는 건 아니에요!🥰 평소 가볍게 산책한 날에는 산책 후 반려동물 전용 물티슈나 젖은 수건으로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를 닦아주세요 🐾 흙이나 진흙이 많이 묻었거나 오염된 곳을 밟았다면 미지근한 물과 반려동물 전용 세정제로 씻어주는 정도면 충분해요. 제품은 <반려동물 전용> 세정티슈나 <자극이 적은 강아지용> 발 세정제/비누를 추천드려요💕 씻긴 후에는 발가락 사이까지 꼼꼼하게 말려주는 것! 가장 중요하답니다. 꼼꼼한 드라이도 잊지 마세요☺️ 목욕은 아이의 털 종류나 피부 상태, 생활환경에 따라 조금씩 달라져요. 소형견 친구의 경우 보통 2주~3주에 한 번 정도가 무난하고, 대형견 친구라면 4~6주에 한 번 정도로 목욕을 시켜주세요! 하지만 특별히 더러워지지 않았다면 냄새가 나거나 많이 더러워졌을 때 목욕시켜주시면 돼요. 너무 자주 목욕하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어요! 물론 아이들마다 피부 사태가 달라서 쎄오맘이 말한 주기가 꼭 맞지는 않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적정한 목욕 주기를 찾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우리 아이는 이렇게 사랑해주는 보호자님 덕분에 행복할 것 같아요 😍 보호자님과 아이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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