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다른 때에는 괜찮은데 밥을 먹을 때에만 뒷다리를 떨어서 걱정이시겠어요. 밥을 먹을 때만 보인다면 식사를 할 때 행복하고 흥분해서 보일 수 있는 반응할 수 있어요. 밥을 빨리 먹고 싶다는 기대감에 자율신경이 흥분하여 다리 근육의 미세한 경련으로 나타나는 것이죠. 이것이 아니라면 밥 먹는 자세의 문제일 수 있어요. 밥그릇의 높이가 아이에게 맞지 않아 자세의 불편감을 주기 때문에 보일 수 있죠. 밥그릇 높이를 조절해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세요. 겉으로는 문제 없어보여도 관절이나 근육에 질환이 있을 가능성도 있으니 병원에 정형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