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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직 어린 아가여서 목욕하는 것이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행위라 이것이 위협으로 느껴져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으로 공격성이 나타날 수 있어요. 성격이 나빠서가 아니라 불편하고 무서워서 표현하는 방식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정말 몸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면 목욕을 억지로 시키려고 하기보다는 목욕에 천천히 익숙해질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이 좋아요🐶 지금은 “전쟁”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훈련과 경험이 쌓이면 충분히 좋아질 시기예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아가도 보호자님도 아직 배우는 중이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혹시 목욕외에도 그런 경향이 있나요?
평소에서 으르렁거리고 안으면 으르렁 대고 막 바둥거리고 그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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