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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사진상으로 한쪽 귀에만 집중된 탈모와 발적, 그리고 열감이 느껴진다면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보다는 '외이염'이나 '곰팡이성/세균성 피부염'으로 인해 아기가 뒷발로 해당 부위를 강하게 긁어 발생한 상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고양이는 귀 안쪽이 가렵거나 아프면 뒷발차기로 귀 뒤를 심하게 긁는데, 노묘는 피부가 약해 짧은 시간에도 사진처럼 털이 뭉텅이로 빠지고 혈관이 확장되어 뜨끈한 열감이 올라올 수 있어요. 이틀 뒤 진료 전까지 아기가 계속 긁으면 2차 감염으로 진물이 나거나 염증이 심해질 수 있으니, 지금 즉시 넥카라를 씌워 추가적인 자극을 완벽히 차단해 주세요.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어서 낫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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