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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4개월이라면 먹는 것에 호기심과 욕심이 많을 시기라 음식에 대한 경계심이 생기기 쉬워요. 다만 보호자가 움직이면 뺏길까봐 빠르게 먹고 이름 부르면 으르렁 거리는 행동은 음식 점유에 대한 방어 행동이 다른 강아지들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요. 이 행동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자동배급기를 활용하기 보다 출근 전후 12시간 간격으로 보호자님이 직접 밥을 조금씩 손으로 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람이 음식을 뺏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훈련이 필요해요. 또한 급하게 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노즈워크 매트를 활용하시고 밥 먹을 때만큼은 자극하거나 이름 부르지 말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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