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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매일 두번씩 산책을 챙겨주시는 훌륭한 보호자님을 만나 아이가 너무 행복할 것 같네요 호호 새벽에 산책을 가끔 나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며 아이에게 색다른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가 될 수 있어요. 다만 반복적으로 나간다면 강아지들의 생체 시계가 정확하기 때문에 바로 습관화될 수 있어요. 따라서 연속으로 며칠씩 나가지 마시고 몇 주에 한 번씩 아주 불규칙하게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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