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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깔끔한 성격이라면 배변판은 잘 안맞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잘 씻어줘도 어느정도 소변 냄새가 배여있으면 해당 배변판은 깨끗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해 다른 장소에서 소변을 볼 수 있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능한 일회용 배변패드를 사용하면서 자주 갈아주는 거나 배변패드에 배변을 한 후에는 탈취제를 이용하여 최대한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좋답니다👍
저는 초특대형 세개깔아주고 화장실 두군데 만들어줬어요. 메인하나서브하나... 발에 묻는게 싫은거같더라구요.
저희 랑이도 그래서 ㅜㅜ 배변판에 패드 꽂는 형식으로 2개 배치해둬요. 실외에서 주로 싸긴 하는데 배탈 나거나 방광염 왔을 때 보니까 2개는 있어야 대참사를 예방할 수 있더라고요 ㅠㅠ
우리 아이도 싼걸로 구입해서 바로바로 바꿔줍니다. 우리는 세아이 키우는데 물도 한번 먹은곳은 두번 다시 안먹어서 매번 시원한 새물로 교체 해줘야 된답니다.
그럼 산책을 자주 해주거나 일회용 배변패드 값싸고 좋은걸로 자주갈아주는게 좋아요 ㅋㅋ
저도 배변패드에 조금만해도 무조건 갈아줬어요...
https://naver.me/FBaZhIwn
여기 패드 싸요 저희 댕댕도 한번싸면 안싸서 걍 자주 갈아줍니다
그냥 저희는 젤 싼패드사서 갈아줍니다! ㅋㅋㅋㅋ성향이라 어쩔 수 없으요
깔끔쟁이들이 있지요 그런아이들을 위해 섷채현수의사가 만든 놀로 배변패드도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쉬야 한곳만 제가 오려내고 새패드를 덧붙이고 있는데 넘 번거롭잖아요 그거보다는 앞에 얘기드린 저 제품이 좋을듯하네요 도움이 되시길
히릿패드 알아보세요 진짜 좋아요 소형견 두마리 키우는데 한장으로 3일 사용합니다 냄새도 없고 볼일본후 금방 자국이 없어져 발에 묻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우선 체험팩으로 구매해서 사용해 보시고 구매하세요 진짜 좋습니다 가격이 비싼것 같지만 여러문제 생각해서 따지고 보면 납득이 가는 가격입니다
깔끔한 성격이네요 저희도 발에 묻히고 그러는거 싫어해서 한번 싸면 안싸요 그리고 자기 공간에서는 잘 안싸려고 해요 그래서 야외배변을 자주시켜주거나 그냥 배변판을 매번 갈아줘요 화장실에서 싸는걸 편해해서 그냥 자기가 화장실 가서 싸더라구요 훈련시키려던건 아닌데 펜션을 데리고 자주 다니다보니 화장실에서 뉘였는데 집에서도 그게 편한가봐요
저희 애기도 자기가싼곳에 다시안싸요 1회용 맞아요 ^^ ㅎㅎ
사람도 여러성격이 있듯이그건 아이가 깔끔해서 그런겁니다 우리아이도 내가 깜박하고 안갈아주면 바로옆에바닥에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소변보고나면 갈아줍니다
우리 아가도 진돗개 피가 섞인 친구라 워낙 깔끔하고 자기 자는 공간에선 절대 안 싸서 울타리에 갇혀있을 때 배변판 위에서 잠을 자기 시작하고 그 다음엔 안 풀어주니 오줌을 얼마나 참았는지 방광염까지 생길 지경이었거든요.. 그래서 배변훈련을 시켰고 거실에서 싸는데 자꾸 실수를 하길래 배변패드를 계속 갈아줬었어요..싸자마자.. 어느 정도였냐면 보통 소변을 보고 바로 대변을 보는데 소변을 그 패드에 봤단 이유로 치워주고 있는데 바로 옆에다 대변을 싸는 .. 그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처음엔 실수를 한달정도 허길래 혼내도 안 고쳐지니까 포기 상태였어요. 근데 좀 지나니까 집에서 오줌을 그냥 안 싸려하더라구요! 혹시나해서 산책을 나가니 바로 오줌과 똥을 싸고 홀가분하게 들어오더군요😭😭 배변판은 대부분 이런 애들한테 안 먹혀요! 차라리 패드를 쓰시고 패드도 하루종일 옆에 붙어서 바로바로 갈아주실 거 아니면 그냥 산책을 나가서 싸는 걸 연습시키세요,, 그게 답이더라구요 🥹🥹 그럼 실외가 1순위가 되고 실내가 2순위가 되거든요! 참다참다 못 참으면 써는게 실내가 되는거에요! 실외배변을 할 줄 알게되면 엄청 참을거에요 집에선 . 산책 자주 시켜주시고 자기가 산책을 못 나가는데 마려우면 패드에 가끔 한번씩은 쌀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아용 ! 그래서 저희는 항시 패드 두장 정도 이어붙여놓고 일단은 산책을 시키고 안 싼다 싶으면 안에 들어와서 싸라합니당 화이팅하세여!
저는 독톡 배변판 2개사서 두고있고 보이면 바로바로 치워줍니다
오 우리애도그런데 ㅋㅋ 패드에 쉬있으면 좀만 있어도 거기 안싸요 ㅋㅋ 이정도면 강아지 습성이그런가요?? 그런 애들이 많네요 ㅋㅋ
저희 아이도 그래요 그래서 늘 바로 바로 치워야해요 저는 소형을 여러장 깔아두고 싸면 바로 치워줍니다 아이가 자주 싸는 곳을 잘 보셨다가 배변패드 깔아주세요 저희 아이도 처음엔 조준을 잘 못하고 끄트머리에 싸다가 이제는 가운데 잘 싸서 한장만 갈아 줍니더
저희.아가도 그래요 자주 갈아주는수밖에 없더라구요
우리 아라하고 같네요 깔끔한 아이입니다 그럼 산책이 답입니다 정해진 시강에 매일 산책을 하면 실내배변 안 하는 강아지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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