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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프렌치 불독은 선천적으로 척추나 관절이 약한 품종이라 8살 노령기에 접어들면 디스크나 관절의 불편함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로 인한 통증 때문에 몸을 낮춰 걷는 행동일 가능성이 있으니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정형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
저도 프렌치불독 키우는데요,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면 일단 동영상을 찍으신 후에 병원에 가보실길 권해요. 저희 강아지는 춥지도 않은데 덜덜 떨고 헥헥거리고, 불러도 안오고 우두커니 서있고했거든요. 안으려고하면 몸에 힘주고요. 그게 허리디스크 초기 증상이었어요 불독은 허리디스크 진짜 잘 터지는 아이라 골든타임 생각하면 바로 가는게 맘편해요 그때 밤9시에 24시병원에갔구요 다행히 약물치료로 끝냈습니다 허리디스크 아니더라도 의사선생님이 동영상 보면 얘기하기 수월할거에요
프렌치불독은 디스크때문에 한방치료 많이받드라고요 꼭병원 가보시길요~
맞아요 한방으로 가셔야해요 ㅠ 일반동물병원은 mri찍으라하고 스테로이드 약물처방 하면서 수술하자더라구요
다리관절 부위 발이 아파서 그럴수있어요 유심히 한번 보시고 병원에 가 보시는건 어떨까요?
허리아프거나 목디스크 때문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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