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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3개월이라서 호기심도 많고 이것저것 씹고 싶어할 거에요. 많이 공부하셨겠지만 가장 정석적인 방법은 '무시'에요. 아이와 잘 놀다가 보호자님을 물면 그 즉시 '안돼' 하고 그 자리를 피해주세요. 놀이의 중단이야말로 아이에게는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신호를 줄 수 있어요. 일관된 반응이 아이의 교육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단시간에 고쳐지기 어려우니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어려우시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 아이에게 주는 사료의 양이 적당한지도 확인해주세요.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식탐이 많다면 고양이 친구에게 사료를 줄 때에도 분리를 해서 주는 것이 필요해요.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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