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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반려견과 산책할 때마다 기피재를 뿌리는 것은 좋은 예방 습관이지만, 매번 전신 목욕을 시키면 피부 보호막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불필요해요. 외출 후에는 물티슈나 젖은 수건으로 발이나 배 부분만 닦아주는 것이 좋답니다. 기피제가 물에 잘 녹는 제품인지 지속력이 강한 제품인지에 따라서 목욕 횟수를 다르게 고려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는 회사에 문의해서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보호자님만 괜찮으시다면 발만 닦여주시고 몸은 강아지용 물티슈로 쇽쇽! 아니면 강아지용 세정 스프레이 뿌려서 마른 천으로 쇽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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