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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태어난지 5-6개월 정도 되었다면 영역 표시에 대한 본능이 생겨서 마킹을 하는 본능적이고 자연스러운 행동이에요. 중성화 수술을 하면 증상이 가라앉기는 하지만 마킹의 습관이 있다면 중성화 수술을 해도 지속되는 경우가 있어요. 나이가 있거나 중성화 수술을 했다면 건강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상담 받아보세요😁🐾🐕
그래서 저는 다리들기전에 남아 중성화 시켰어요ㅠㅠ 중성화 했더라도 밖에서 보고 따라 하는 경우가 있다더라구요 집에서 시작됐다면 여기저기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는건 어떨지… 마킹하는 강아지를 위한 배변판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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