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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비숑 배변훈련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28

쎄오맘이에요:)
갑자기 울타리와 배변판이 사라져 아이가 화장실 위치를 혼동하고, 패드를 장난감으로 오해해 물어뜯는 상황으로 보여요. 우선 울타리를 다시 설치하여 공간을 제한하고, 그 안에 아이의 잠자리와 배변 공간을 확실히 구분해 성공 경험을 다시 만들어주는 것이 급선무에요. 패드 위에서 성공했을 때만 즉각적인 보상을 주어 화장실임을 인지시켜주시고 집안 곳곳에 싼 배변 흔적은 냄새 제거제로 완벽히 지워주세요. 습관이 잡힐 때까지는 거실 전체를 개방하기보다 점진적으로 범위를 넓혀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배변 교육은 인내심과의 싸움이기도 해요. 꾸준한 교육으로 아이에게 잘 알려주시고 어렵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해보세요❤️
웃으면 안대는데 집안이 똥오줌바다라는말이.. 훈련한번성공이면 고민사라지실거예요.
얘들 지능을 생각해주셔야되요.
저는 배변패드를 울타리안에깔고 울타리를 화장실로 인식시켰습니다. 강아지 키에 맞는 눈높이 그리고 작은공간으로 강아지가봤을때 울타리가 하나의 방이나 공간처럼 분리되는거고 거기가 화장실이 되는거죠. 그렇게되면 울타리가 이동되도 울타리를 따라다니면서 대소변누고 다른공간은 뭐가깔려있어도 화장실로 인식하지않습니다.
울타리안이 화장실이고 화장실서 볼일을봤는데 울타리를 치우셔서 지금 집전체가 하나의 화장실로 인식된거예요. 먹고자는 생활공간이랑 화장실공간을 분리해주셔야해요. 강아지도 화장실서 밥먹는거 싫어합니다.
그리고 이곳저곳에 패드를 둬야한단말은 새끼강아지가 아직 방광이약해서 사람어릴때처럼 못 참고 금방금방싸니까 생활 반경을 줄이거나 패드가 근처에 있어서 쉽게쌀수있게하라는거고, 얘는지금 배변판이 소변누는곳이라고 외우는중인데 그게없어지니까 전혀 갈피를 못잡는거예요. 발바닥감촉으로 구분이 안가면 구획이나 화장실 누는곳은 강아지가 기억할만한 차별점이 있어야합니다. 아니면 위치라도 변함이없던가요. 패드의 향이나제품이라도 계속동일하던가 해야해요. 손!하는것도  단기간에 습득시켜도 여러번 해봐야 외우는데 하물며 소변눌때 몇시간에 한번씩찾아가는건 명확한구분없이 발바닥 감촉만으로 기억하란건 헷갈릴만하죠....
중성화는 해주셨나요?  가린다는 점은 중성화를 해주면 자동으로 배워지는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라면요
갑자기 배변판에서 패드로 변경하고,  2곳으로 늘어나서 댕댕스 혼란스러운듯
저희 토이푸들도 울타리에서는 완벽히 배변판에서 눠서 울타리에서 독립시켰더니~ 온 집안을 똥.오줌.지뢰밭으로 만들어서 다시 울타리 교육 시키고 직장 다녀오면 너무 힘들었는데~
유툽에서 온갖 배변훈련중 설채현 쌤이 배변판에 눴을때 무조건 3초안에 좋아하는 간식을 주고 그게 습관이 되어서도 한동안은 칭찬간식을 해주라고 하던데요.
울 강아지는 하필 제가 안 볼때만 여기저기 소변을 눠서 칭찬할 기회도 잡기 너무 힘들었네요.
그래서 배변판에 오르면 간식주고를 반복해서 배변판에 오르면 기분좋은 일이 생긴다를 기억시키고~ 집에 있을땐 폰으로 홈캠을 계속 보면서 화장실 씻을때, 설겆이 할때도 놓치지 않고 홈캠을 보면서 쉬~ 배변판에 어쩌다 눴을때도 극찬과 간식을 주기를 반복.
3주정도 하니, 이제는 배변판에 쉬나 응가하고 저를 찾아와서 쳐다 봅니다.
인내를 가지고 눈을 떼지 말고 지켜보고 배변판 응가시 3초안에 극찬과 간식으로 좋은 기억을 각인 시키세요~
빠르면 한달이내 길면 1년 . 어릴때 습관 못 잡으면 평생 배변 안되는 애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실수 했을때, 냄새 제거제로  확실히 없애야 바닥에 자꾸 실수 안하니 꼭 냄새 제거제로 없애야 합니다.
저는 시중에 냄새제거제가 너무 비싸서 저희 샵에서 코로나때부터 지금까지  쓰는  대용량 살균수를 사서 스프레이통에 덜어 쓰는데, 실수자리 살균되고 냄새도 제거되서 좋아요. 강아지 방석. 이런데도 쓰고~
암튼 한달바짝 눈 떼지 말고 홧팅~^^
저는 비숑이랑 푸들키우는데
거실에 배변패드 깔았었는데
푸들이 물어뜯고 물어가고
결국 거실 여기저기에 싸더라구요
배변패드를 이곳저곳 둬야한다는데
화장실 영역 넓힌다는 생각만 들어서

전 화장실 앞쪽에만 패드 두다가
그다음은 화장실안+화장실앞 거실
그다음은 화장실안 에만 배변패드 이런식으로 옮겼어요
(전 두마리다 화장실안  배변패드위에서 강쥐들 허리쪽 잡고
 "여기다가 싸는거야"하고 여러번 계속  얘기해주기도 한건 안비밀!😄)

화장실안 패드에 싸면 칭찬해주고 간식주고 화장실안에 싸면
거실에 패드 치워버리고!

 몇번 거실에 실수하더니

이제 아예 화장실에서만 싸요
이렇게 하니까 거실이 훨씬 깨끗하고
치우기도 편하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ㅜㅜ 근데 10분이라도 가볍게 산책을했어요
저는 애기때 항상 계속 봤어요. 특히 우리 애기는 자고 일어나서 바로 배변하더라구요. 그때 놓치지않고 다른곳에 하려하면 가볍게들어서 패드위에 놓아주고 여러번하니까 이젠 알아서 잠에서 일어나면 자연스럽게 배변패드위에서 볼일보더라구요. 상시 지켜보시고 잘 파악해보세요.
전 완전 초보였어요.첨 키워봐서 무지했는데.. 그게 애매해요.가리는 것 같다가도 안가리고...오히려 아가때 가리더니 막 침대위에 싸고 그랬어요. 좀 지나니 배변매트위에 잘 싸요.
산책을하세요
야외 산책을 매일 2~3회 이상 시키시다 보면 야외배변만 하는 아이로 바뀔거에요. 집에서 나는 냄새들도 사라지고...
☆☆☆실수로 다른 곳에 응가를 하면, 그 응가를 몰래 가져가서 배변판 위에 올려놓은 후(전에 실례했던 곳은 전문 냄새 제거제로 확실히 닦아 두시고), 아이고~ 옳지! 잘했어! ○○이가 이렇게 배변판에 응가한 거야? 아주 오버액션을 한 뒤, ☆"곧장"☆준비해 놓은 간식을 똬악~ 줍니다. 그럼, 지가 싸 놓은 줄 알아요ㅋ 우리 강아지는 실버푸들인데, 아가 때 몇 번 실수 이후로는, 이젠 미친듯이 놀다가도 갑자기 뛰어 가서 쉬를 하고 응가를 합니다. 절대 혼내지 마시고, 쉬를 했을 때도 같은 방법으로 해보세요(패드에 묻혀서 잘라서 배변판 위에 올려 놓는다)사용해보니 패드보다 배변판이 훨씬 편해요. 슬슬 적응시키면 잘 해낸답니다. 배변판을 정말,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오줌 많이 싸는 자리에 밥그릇을 둬 보세요 저희 강아지는 하도 문 앞에 오줌을 싸길래 문 옆에 밥그릇 뒀더니 안 싸더리구요
산책배변운동  아님 화장실배변운동  화장실에 하게끔 연습을시켜보심이 한번이어렵지 하면됩니다 잘하면 간식 투척 칭찬투척
배변하는곳 인지하면 하던데 한군데만 정해놔도 돼요. 배변판이 배변하는곳인줄 아는데 패드로 바꾸니 촉감이 달라져서 패드에 배변하는걸 모르는거 같아요. 그냥 원래대로 배변판 놔 두고 필요하면 같은 배변판으로 한군데 더 놓는다던가 하는게 맞는듯 해요. 물어뜯는건 이물섭취로 위험할수 있으니 패드는 아예 치우시구요
배변훈련은 정말 인내심과의 싸움인 훈련입니다.ㅠㅠ
저도 한동안 이불빨래 많이 했네요.
적응됬다 싶어서 넓혀주면 또 싸고 또 싸고...
타이밍 놓치면 혼도 못내고...
배변판 위에 쌌을때 칭찬해줘야 되는데 그것도 놓치면 이뻐해줘도 모르고...
인내심과 시간을 가지고 해야되더라구요...
배변패드 물어뜯는 버릇은 저도 아직 훈련중입니다.ㅠㅠ
변을 볼것 같을때 황장실에 데리고 가서 볼때까지 같이 놀아 주세요 그리고 볼일 다보면 친창과 간식을 주고 냄새를 남겨놓으세요 그리고 다음에 또 볼때쯤 되면 그렇게 반복해서 해보세요 소변도 그렇게 하고요 ,  우리해운이는 그렇게 길을들여 소대변은 황장실로 가서 봅니다  그리고 아이에 대해 잘 모르시면 서점에 가서 책을 사서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배변판에  잘 응가할때
폭풍 칭찬하면서 간식주다보면
자리 잡히더군요^^
놀고 먹고 싸고 잘자기만 해도. 칭찬받는겸둥이
배변판에 간식올려놓고 자꾸 올라가게 하고, 그러다가 쉬를 하게되면 또 칭찬하고 간식주고 ..반복해서 해주셔야해요. 끈기를 가지고 많이 칭찬하시면서 아이와 행복하세요~~
저희아이는 정말이지 배변은 잘 가리고 간혹 심술남 보란듯이 비껴싸더라구요 원래도 큰 실수없었지만 지금도 잘 가리고 있어서...혼내면 안된대요~~인내심을 가지고 훈련하심 금방 잘 할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