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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신나하면 내는 소리가 독특해서 괜히 오해도 받고 참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아이들 성향마다 다르지만 간혹 신날 때마다 신기한 목소리를 내기도 해요. 이 행동을 교정하기는 어렵지만 완화하는 연습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현관문이나 주차장에서 아이가 소리를 지르는 즉시 산책을 즉각 중단하고 로봇처럼 우뚝 멈춰 서거나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행동을 반복하여 '소리를 지르면 오히려 산책이 지체된다'는 법칙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어야 해요. 그러고 나서 차분해지면 그 때 문을 열어주는 훈련을 반복해주면 도움이 될 거에요. 포메라니안은 관절이 좋지 않은 품종이기 때문에 혹시 모르니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 정형외과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저희 첫째도 산책나가면 걸을땐 괜찮은데 개모차만 타면 그렇게 짖어대내요.동네챙피해서 다닐수가 없다는..ㅋㅋ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
ㅎ 울집 14살 할매 시추 도 아직도 그래요. 너무 e성향 이라 개흥분 상태라 그래요. 집에서 산책준비 다하고 바로 나가지 마시고 한 15분쯤 흥분도가 가라앉은 다음 나가는것도 도움 많이 되요
참고하겠습니당 !!
폼피츠 저희집아들은 조용해요. 슈나우저친구랑 놀때 짖기도하는데 산책시는 조용해요
부러워여ㅠㅠㅠㅠㅠ
ㅎㅎ 맘고생 하셨겠어요..그래도 입질같은 고민도 아니고 쎄오맘님 답변처럼 꾸준하게 산책훈련 하시다보면 금새 행복한 산책이 될듯해요...똑띠한 애들이잔아요...^^ 응원해요...아가들 너무 사랑스러워요
맞아요 입질이 없는 건 정말 감사해여ㅠㅠ
그래도 밤9시에 끝나피곤하실텐데 최선을 다하는모습에 칭찬을 해드리고싶네요 이래저래 힘드실텐데 사랑해주시고 책임있는 가족을만나서 아이들도 우리는 행운견이라고 잘 알겁니다 꼼뚜쿠 님의 가족에게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각자들조금의고민은있는것같아요 우리아이같은경우는 산책할때 얼굴을땅에박고 고개를들지않아서 얼굴이 너무지저분해줘서 골치였는데 지금은 12살이다보니 포기단계이지만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소리를 내니 남의시선을집중시켜서좀 신경쓰이기는하겠어요 그런데 아이의건강의문제없다면 그냥 편한대로 산책시키게되더라구요^^
네ㅠㅠ 주말엔 괜찮은데 평일엔 제가 밤 9시는 되야 끝나는 직종이라 주변이 아무래도 신경쓰이고.. 남한테 소음피해를 주는거라서 그게 제일 신경쓰이긴해요 ㅠㅠ
겁쟁이 강아지.. 나뭇가지 좋아해서 좀 큰거 주어줬더니 학대하는 주인만들어서ㅜㅜ 동네 창피했던 기억이..ㅋㅋ 진짜 민망하죠ㅋㅋ
헠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귀엽네여 나뭇가지 좋아하는 강쮜🤍
아구아구 애기들 넘 예뻐요!
감사합니당 애기들도 너무 귀여워용💛
ㅋㅋㅋㅋ ㅋㅋㅋㅋ ~귀여워요 ~근데 오해가 문제~~
ㅠㅠ 성격을 주인 닮는다던데 제가 문제였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애들은 죄가없죠 머..ㅎ휴ㅠ..
아 좀 나아질까해서 애들이 바로 집앞 유치원도 다니고 있는데 유치원 선생님이 픽업하러 오시면 도착할 때까지 소리질러요..
ㅎ귀요미들 전 이해가 가요 그럴 수 있어요 저희 아가도 흥분해서 뛰기도 전에 으르렁거리면 소리 지르고 뛰어요ㅎ 안 그래도 겁도 많아서 산책 나오면 무조건 뛰거나 집으로 끌려가듯 끌고 가요 처음엔 강제로 줄을 당겨도 보고 제지도 해봤는데 모르는 사람이 지켜보면 강제로 줄을 당기고 못 가게 하니 확대한다고 볼까 봐 저ㅠ역시 강제로 하다 지금은 멈추고 그냥 맞춰주고 운동 겸 같이 뛰다 들어와요 ㅋㅋ 세 마리를 키우시니 산책이 쉽지 않으신 겠지만 그래도 저 이쁜이들을 봐서 눈치 보시지 마시고 소중히 잘 지켜주세요 좋은 주인은 애들이 먼저 알아요 말만 못할 뿐이지 충분히 사람 못지않은 아가들이에요 귀한 생명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세요 꼭 그 아이들 덕분에 웃는 날이 많으실 거라 봐요 굳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치고 환장한다는게 뭔지 알것같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힘내세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릴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저희 둘째도 몇달전만해도 뛰기만 하면 짖어서 다 쳐다보던.지금은 안 짖지만
으아 우리집 말티는 길에서 다른 강아지를 보면 행동은 공격하려고 달려나갈려는데 소리는 깨갱깨갱거려서 저도 개학대범으로 오해받아요 ㅠㅠ 여러가지 교육시켜봤는데 교정이 안되네요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번에 약간 큰 말티즈 키우시는 견주분을 산책하다 마주쳤는데 히익 하고 소스라치게 놀라시길래 아 우리가 세마리라 그런가보다 했더니 그 말티푸가 깡패였어욬ㅋㅋㅋㅋㅋ 견주분이 하지말라고 끌고 가는데 사람 싸움 말리는 줄 ㅠ
못 달려가고 기다려하면 칭찬보상하면 나아져요. 저도 가끔 다른 견주님 개가 반갑다고 멀리서 꼬리치다가 가까이 오면 덤비는 개 종종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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