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3살 말티푸 첫째와 새로 온 푸들 아기가 서로 없는 듯 무관심하게 지내니 합사가 잘되고 있는지 걱정이 한가득이실 것 같아요. 강아지들의 합사에서 서로 싸우지 않고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은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화롭기 때문에 보이는 모습이에요. 억지로 붙여두기보다 각자의 공간을 존중하며 서서히 눈에 익히는 지금의 방식이 첫째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거에요. 두 아이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길 원하신다면 함께 산책하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걷는 평행 산책을 꾸준히 해주시는 게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거에요. 시간이 지나 서로의 냄새가 익숙해지면 조금씩 곁을 내어줄 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기다려보시기를 바라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