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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생 중성화 (여)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44

쎄오맘이에요:)
7살은 노령견으로 접어드는 길목이라 수술 전 꼼꼼한 혈액 검사와 심장 체크가 필수지만 지금이라도 해주시는 게 자궁축농증 같은 무서운 노령기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에요. 요즘은 의학 기술이 좋아 7살 전후 아기들도 수술 후 하루 이틀이면 금방 기운을 차리고 밥도 잘 먹으니 너무 큰 부작용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답니다. 다만 수술 후 호르몬 변화로 살이 찌기 쉬우니 체중 관리만 조금 더 신경 써주시면 되고, 아기 컨디션 좋을 때 믿을 만한 병원에서 상담받아보시길 권장드려요😊
4년전 떠난 15살로 무지개 다리 건넌 저희집 애기 중성화 하지 않아서 유선종양과 자궁축농증으로고 고생했었어요.. 그걸 보고 그때  9살 이었던 둘째를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여 중성화 해 줬더니 지금 건강하답니다
분양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아이들 중성화 수술은 첫 생리 전, 즉 5~7개월 즈음에 해주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들었고, 실제로 제 강아지는 미국에서 약 7개월 된 아이를 입양했었는데, 바로 중성화 수술해 줬어요. 지금 15살이 되었는데, 중성화를 안해서 생기는 병들로 인해서 병원을 간 적은 없어요.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이런저런일로 고민하고걱정만하다올해12살인데  작년10월 11살일때했어요
중성화수술을 안했줬더니 자궁축농증와서 죽다살아났어요 
아기도고생하고
다행히 수술도잘됐고
한편으론 생리도안하니편하고
아무래도생리할때세균도많이
침투한다하더라구요 
제 경험상 한살이라도작을때해주는게좋구요
또 아기건강을위해서라도해주는게맞는것같아요
적극추천합니다
제 동생은 2010년생 말티즈였는데 17년에 유선종양 생겨서 중성화랑 같이 종양 수술했어요 ㅠㅠㅠ! 그 이후에도 유선종양 번져서 한 번 더 수술해줬는데 일찍 해줄 걸 하고 후회했었습니다 🥲
제 동생은 중성화하고두 살 안 쪘어요! 그건 약간 개바개인 거 같아요 회복도 그래두 빨랐고 암컷은 중성화하고도 1주인가 2주동안 매일 소독하러 병원 가야된다구 해서 좀 멀리서 해서 그게 좀 힘들긴 했습니다 ㅠㅠ!
네이비해마씨 그건아마 이미 종양이 생겨서 수술부위가 커서 오래동안 소독하러 다녔을 것입니다 우리아기는 생후7개월 좀지나서 중성화했는데요 수술 당일날 퇴원하고 다음날 소독하고 일주일후에 실밥 풀었어요 잘은 모르지만 병이 나기전에 수술을한다면 비용도 작고 어릴수록 유선종양도 확율이 작다고 네이브에서 알려줍니다 암컷은 필수로 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에 아기를 안해줘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ㅠㅠ
2011년생 시츄 여아 키우고 있는 보호자 입니다 :) 
저희도 중성화 안 시켰다가  12살때 유선종양이랑 자궁수종 생겨서 유선종양 적출+중성화 수술했어요! 노견이고 수술 회복 걱정 많이 했는데 잘 회복해서 지금은 담낭 슬러지와 간수치 살짝 높은거 빼고는 다른 질환 없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아 중성화 하고 확실히 살이 좀 쪄서 원래 자율배식 했었는데 제한급식으로 변경했어요!
나이들면 마취하는것도, 수술후회복도 느려요 그리고 중성화안한 강아지들 봤는데 수컷들이 흥분해서 달려들고 난리더라구요 암컷은 생리끝나고 발정기와서 오히려 수컷들한테 엉덩이내밀고요 진짜 조심해야될것같다 싶었어요 그리고 안해줘서  안좋은케이스를 더 많이 들어서요 선택은 주인몫이지만 저는 중성화하는걸 추천합니다
저희집 애 7세에 자궁수종와서 했는데 전 늦게해서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1세이전에 한친구들은 쿠싱 같은 호르몬병이 오는경우를 많이봐서요. 지금 15세이고 회복잘하고 이제는 노화로 슬슬아플려나 하고있습니다.
쿠싱같은 호르몬병이 있는줄 몰랐네요 ~ 이병이 안생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들은바가 있습니까???
저도 지금 7살인데 중성화 안했어요!남아이긴하지만..
작년에 눈을감은 우리강아지 9살무렵에 치석제거하면서 병원측에서 중성화도 같이 하자는걸 안했더니 ~반듯이 문제가 될것이라고 병원에서 말씀하셨는데요 정말로  유두주변으로 혹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저는 강아지가 눈을감을때까지 마음졸이며 살았답니다 병이나서 병원 가면 더힘들고 병원비도 더많이 나오니 ~빨리 해주는게 강아지에게도 보호자에게도 훨씬 마음이 가벼워지고 걱정을 덜어낼수 있습니다 지금은 옛날보다 의학이 더발달해서 간단하다고합니다 지금아이는 예방접종이 끝나자 바로 중성화를 했어요 그날수술하고 그날 바로 집으로 왔어요  마음 졸여 살지마시고 중성화수술하고 편히 사세요  마음이 불편하면 건강에도 안좋아요~
중성화는 고민이 아닌 필수 입니다 꼭 자궁 병이 아니더라도 다른질병도 예방 됩니다 꼭 해주어야할 필수선택입니다
저희집 닥스훈트 가족 네마리 모두 뒤늦게 중성화 수술했어요 4~5살 무렵이요
저희도 계속 미루다가 다른문제로 마취할 일이 있어서 한 케이스예요
회복은 잘 했는데 마취약 때문인지 경련이 있었어요..항생제 부작용도 있었고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을 경우 자궁이나 유선쪽에 질병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무조건 빨리 하시는거 권하고요
수술전에 수액, 혈액검사 중요한데 생략하는 저렴한 병원 많아요
그런 병원은 꼭 거르시면 좋겠어요
저희 강아지가 딱 19년생 7살입니다.
2월 설 다음날 자궁축농증으로 응급 수술 했습니다.
저는 빨리 중성화 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진짜 하셔야해요ㅠㅠㅠ 11살에 자궁충녹증 걸렸어요
우리 아이도 자궁축농증걸려서 응급으로 수술했어요
우리 보리도 암컷인데, 한번도 지 새끼 낳아보지도 못하고, 중성화시키려니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한해 두해 계속 미루다가 작년 11월에 수술했어요. 9살 되던 해였습니다. 스케일링을 하러 갔다가, 스케일링도 처음하는거였는데, 공복에 피검사 등등 했던거 같아요. 전날 저녁 10시부턴가 금식하고 오라했어요.
그래서 그날 피검사, 초음파 이런거했는데, 자궁쪽에 뭔가 그물그물하는게 있다고해서 아직 무슨 큰병이 생긴건 아닌것 같은데, 뭔가가 있는거 같긴하다해서, 그날 금식도하고 피검사도 했으니까 중성화 수술,스케일링 같이 했어요.
다행히 수술 잘됐고 3일 정도까지는 힘들어보였는데, 7일쯤 지나니까 기운이나보였던거 같아요. 한달동안 산책 피하고, 빨리 살붙어라고 계속 삼계탕해서 닭고기에 약먹이고 그랬네요. 한달쯤 다돼가니까 털이 그냥 스치기만해도 슥슥 빠졌던거 같아요. 중성화때문인건지 아무래도 중성화때문인거 같았어요. 그렇게 많이 빠진적이 없거든요. 지금은 6개월이 다돼가는데..  살이 1키로나 쪘어요. 흠.. 일단 지금 살찐게 제일 걱정입니다. 수술한곳은 초음파찍으니 괜찮다했어요.
저희 아가도 중성화 안해서 6살때 유선종양 생겨서 수술13번하고 그암이 다리로 전이되서 다리를 절개하는 대수술을했지요 한번 아플까봐 수술미루다 더 큰수술을 했어요 아직 늦지않았으니 병원가셔서 쌤하고 앙의해보셔요
꽁지야사랑해님 수술을13번이나 하는동안 얼마나 마음졸이고 걱정을 했을까 생각하니 그마음 이해가 됩니다 저는 증성화를 안해서 2년을 마음졸이며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어요 그래서 다시는 안키우리라 다짐할정도였는데요 그아이가 보고싶어서 위로받을려고 또키웁니다 안겪어보면 그마음들을 이해못합니다~
큰애를 9살쯤 해 준것 같아요.애가 숨쉬는게 이상해서 병원 갔더니 자궁축농증이라고 급하게 수술했네요.회복은 잘 됐고 살은 좀 찌더라구요.지금은 무지개 다리 건넌지 3주 됐어요.보고 싶다 울 애기 ㅠ
저희 강아지도 12살 될 때 까지 중성화 안했다가 며칠전에 자궁축농증으로 죽을 뻔 해서 병원에 데려가 긴급수술하고 겨우 살렸어요. 자궁축농증이 이렇게 무서운 질병인지 몰랐어요 ㅠㅠ
저희도안했다가대수술했어요하는게좋을듯싶어요
안하는것보단 하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아무래도 그 질환으로 부터 예방이 되는 거니 … 아이들이 말을 못하니 결국 많이 아파야 그제서야 보호자는 알게 될때는 이미 너무 진행중이거나 할때가 많으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