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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사람처럼 강아지들도 아이들마다 성격이 달라요. 겁이 많은 성격의 아이라면 외부 환경에 대해 무서워할 수 있답니다. 또는 이전 산책을 했을 때 안좋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나가기 싫어할 수 있어요. 억지로 산책을 나가는 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줄 수 있는 행동일 수 있기 때문에 집 앞 잠깐 몇 분정도 나가는 것을 시작으로 밖에서의 좋은 기억을 심어주세요.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저희는 나가자 그러면 숨어요 옷이랑 하네스 요런걸 불편해 해서 나갈땐 하네스를 꼭 해야하니까 그게 싫어서 숨더라구요 나가서는 산책을 잘 해요 ~ 정말 밖에 나가서 걷는 산책 자체를 싫어하는 건지 아니면 나갈때 다른 요인으로 싫어하는 건 아닌지 살펴보세용
울 둘째도 산책 나가는걸 두려워해요- 하네스만 꺼내도 하우스 들어가서 꽁꽁 숨어있어요- 1년동안 차츰 적응시켜주니 막상 나가면 즐겁게 다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산책나가자고 하지는 않아요😭
이런, 어떻게 산책을 안좋아할수가... 왜지왜지? 산책 나가는 과정(외출용품, 엘베 등)에 안좋은 경험이 있었을까요, 산책때 외부자극에 경계심이 생긴걸까요. 부디 신나게 산책을 즐기게되길 바래~ 🙏
우리 아이도 산책을 싫어해요 밖에 나가면 자꾸 집쪽으로 가려하고 아님 앉아서 꼼짝도 안해요ㅜㅜ 집에서는 아주 난리부르스인데 밖에나가면 세상 얌전 요조숙녀가 되어요 병원가서 물어보니 산책 싫어하면 억지로 하지 말으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개모차 타고 동네 한바퀴 돌고 있어요 콧바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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