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첫째 코숏이 평소와 달리 목덜미를 잡았을 때 강하게 물고 터치만 해도 우는 것은 합사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고 몸 어딘가에 극심한 통증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고양이의 목덜미를 잡는 행위는 통증 부위를 더 자극해 극심한 공포와 방어적 공격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당분간 절대 잡지 마시고, 첫째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두 아이의 생활 공간을 완벽히 분리해 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증상을 보인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