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어린 웰시코기 친구는 주변의 모든 것이 궁금하기 때문에 다 입에 넣어버리는 습성이 있어요. 작은 돌의 경우도 먹는 것인 줄 알고 입에 넣어봤나 봐요 호호 어린 친구와 산책할 때는 아이를 잘 관찰하면서 산책줄을 꼭 잡아야 해요. 냄새만 잘 맡는다면 가만히 두다가 순간 이상한 것을 먹으려고 하는 낌새가 있다면 바로 리드줄을 팽팽하게 팍 하고 약간 당겨주시고 '안돼' 라고 해주세요. 먹으려고 하는 그 즉시 안된다는 교육을 준다면 아이는 점차 먹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차릴 꺼에요. 아이들은 입에 넣어보면서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할 것을 스스로 알게 될 거에요. 그래도 이물을 먹으면 많이 아파하니 보호자님이 옆에서 주의깊게 지켜봐주세요😉💗
페이스커버 먹지말개 있더라구요. 망 같은거에요. 어릴때는 뭐든 다 입에 넣지만 사실 뭐 커서도 닭뼈, 고기를 길에다 버리는 사람들 있어서 문제죠. 그중 최악은 유박비료지만 다행히 요즘엔 잘 안써요. 그래도 길에서 주워먹는것도 뭐냐에따라 여전히 조심하긴 합니다.
ㅋㅋㅋㅋ귀여워라!!너무 위험하다고 판단하시면 오리 입마개 아셔요? 귀여운 입마개 하나 사셔서 잠시 씌워주셔도 좋고 요즘 매쉬망으로 만든 것도 잇더라고요
아하 그런 방법이 있엇네요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