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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기 때문에 아이가 편하다고 느끼는 공간을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아이는 다행히 그렇지 않고 산책을 좋아하는 산책냥이인가 봐요 호호 3개월은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사회화 시기에요. 다양한 소리와 냄새, 모습들을 알아가는 단계죠. 바깥 세상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니 앞으로도 산책을 시켜주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에요. 대신 아이가 성묘가 되어서도 산책을 나가는 것이 좋아요. 바깥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오히려 집 안에서는 에너지를 모두 소비하기가 어렵거든요. 아이가 나가지 않게 문단속을 하는 것은 필수죠 아이가 커가면서 맞는 하네스를 채우고 나가면 될 거에요. 우리 산책낭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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