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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2.5kg의 작고 소중한 비숑 아이가 벌써 중성화 시기를 고민할 만큼 쑥쑥 컸다니 대견하면서도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남아의 경우 말씀하신 대로 다리를 들고 영역 표시를 하는 마킹이나 마운팅(붕가붕가) 습관이 생기기 전인 생후 4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수술을 해주는 것을 권장드려요. 우리 아이는 지금 5개월이라 딱 적기라고 볼 수 있는데, 다만 체중이 아직 적게 나가는 편이니 병원에서 기본적인 혈액 검사로 마취를 견딜 수 있는 컨디션인지 확인한 후 결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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