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바르는 약과 먹는 약이 성분과 구충할 수 있는 범위가 약간씩은 달라요. 수의사와 상담을 통해서 아이에게 맞는 약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전 애기때부터 넥스가드먹이고 있어요,제일 안전한거같아요

전 2~3년전 진드기에 놀라 하트가드에 브라벡토 먹였었는데 지금은 숲길은 안전하게 관리되지않은곳이면 안가서 넥스가드로 바꿨어요
울애는 그레이하운드인데 바른는약 햇다가 보작용으로 고생해서 3개월에 한번씩 병원서 타다먹이고잇어요, 병원약은 3개월에 한번씩 먹임된다네요, 가격이 좀잇어서그렇치 애들 몸무게 따라서 가격이 달라요,울애는5.8키로인데 4만5천원주고타다먹여요,
외부기생충약은 바르는 걸 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넥스가드 하니까 설사해서 진드기 프론트라인(바르는거) 심장사상충 하트가드로 진행해요! 병원가서 항상 컨디션 보고 진행하고있어요ㅎㅎㅎ
저희는 바르는 약하다가 실외배변하고 잔디밭에 자주 들어간다니까 그러면 넥스가드 먹이는게 더 좋다고해서 그걸로 하고있어요 약마다 예방할수있는게 다르니까 상담하고 선택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어릴땐 병원에서 바르고 성견된 이후엔 약국에서 사서 사상충과 내부기생충은 먹이고 외부 기생충은 바르는게 효과가 더 좋다해서 바릅니다
3개월짜리 먹는거 있어여
시츄 이제 1살 아가는 넥스가드 한달에 한번씩 먹이고 있는데... 한겨울에는 아무래도 날씨도 춥고 산책도 덜하다보니 12월 1월 2월은 건너띄고 있어요..바르는건 아무래도 약이 독하다보니 털색깔이 죽을수도 있고 걱정되드라구요ㅜ
우리는 바르는 것으로 합니다.

산책 하는애기면, 한달에 한번 그리고 1년에 한번 기본 예방접종 해주심 더 좋구요 우리애기는 3,5키로 넘어가면서 시작햇어요. 이제 두살이됫네요
넥스가드가 좋아요. 한달에 한번 고기냄새나서 잘먹어요. 몸무게에 맞춰서 먹임되요^^
넥스가드가 심장사상충.진드기 같이 있어서 전 그거 먹어요 한달한번. 약느낌도 아니고 네모난 사료모양에 냄새도 약간 고기냄새나는듯하고
처방해 주신대로 심장사상충예방은 매달 1일에 넥스가드, 진드기예방은 3개월마다 브라벡토 먹인지 14년째... 이제껏 건강하게 잘 유지되는걸 보면 약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르는 약은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고요. 넥스가드는 잘 먹는데, 브라벡토는 먹네마네~ 실랑이가 있긴 하지만, 결과는 먹지요~~^^
저는 바르는 약으로 두 아이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진드기 심한 계절엔 목걸이 (세레스토) 해주는데 진짜 효과 좋아요 애들이 매일 잔디며 풀밭에 들어가서 굴러대거든요😊 그래서 3갤에 한번은 브라벡토를 해줍니다 매달 바르는 사상충 +3갤에 한번 브라벡토 + 진드기 방지 목걸이 이렇게 해주면 진드기 , 기생충 걱정 없습니다
넥스가드가 정답입니다
넥스가드가 먹이기도 편해요~간식 트린형태에 냄새도 간식냄새라 거부감이 없더라구요~ 전 6.7.8 월 이렇게 먹이고 휴지기 가져요~
사상충은 주사로 하고 있어요. 1년에 한 번 맞으면 된다고 해서요.
심장사상충이 주사도 있나요?처음들어봐서요 저두 그게 편할것같아 물어봐요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만 원이 좀 넘었던 것 같네요. 달에 만 원쯤 든다고 생각하고 맞췄습니다.
목걸이로합니다 먹이는건 걱정되고 바르는건 해봣는데 효과 별로고요 목걸이로합니다 전이것이낫더라고요 전 중형견인데 대형견같은아이라서다해봣는데 목걸이가낫더라고요
먹은약 좋아요
댓글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