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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12개월 비숑 형제를 키우시느라 집안에 에너지가 넘쳐나겠어요 호호 손가락 칫솔까지 성공하셨다니 이미 기초는 탄탄히 다져두셨네요! 다만 지금 아이들에게 칫솔은 이빨 닦는 도구가 아니라 터그 놀잇감으로 오해받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요. 처음에는 이빨을 닦는 것보다 칫솔을 입술 근처에 대기만 해도 간식을 주는 것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칫솔이 입안에 머무는 시간을 을려가 보세요. 그 다음 칫솔을 넣었을 때 아이가 씹으려고 하면 그 즉시 활동을 멈추고 칫솔을 치워버려 '물고 씹으면 맛있는 치약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시켜 주세요 ❤️
앗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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