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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분리불안은 보호자와 아이가 분리되어 있을 때 아이가 불안증상을 보이는 것을 말해요. 혼자서는 잘 있다가 보호자가 보이면 낑얼댄다는 것은 놀아달라는 의미가 담겨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가 심심해하지 않게 충분한 산책과 놀이를 해준다면 낑얼거림이 줄어들 수 있답니다. 아이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보내길 바라요😁💕🐕
오잉 원래는 반대가 아닌가요?! 외출하셨을 때 잘자고 잘논다면 전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 애기들도 잘 있는 편이라 제가 집에 오면 짜증내듯 짖고 꿍얼꿍얼 거려요ㅋㅋㅋ 그 때는 흥분도 낮아질 때까지만 기다려주고 이 후에는 달래주는 편이에요...ㅎㅎㅎㅋㅋ 매채에서는 안좋다고 안된다고 하는데 저는 어이구 집에 있는데 심심해쪄?! 무서워써? 아구 언니가 늦게 와써~~ 하면서 그냥 달래줘욯ㅎㅎ
아 그렇군요😭 특히 아침에 낑얼거림이 엄청 심해요 헛짖음도요 ㅠㅠ
아앗..헛짖음 안돼 멈춰... 아이가 커가면서 자연히 괜찮아지긴 할텐데 헛짖음은 버릇 들면 고치기 힘들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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