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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은 어떻게 골라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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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32

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있군요😢😢 어떤 병원에 가야할지 고민되는 것은 모든 보호자님들의 공통된 고민이에요. 1차 병원과 2차 병원의 수의사님들 모두 아이를 낫게해주는데 능력있는 분들이에요. 병원마다 의료장비, 24시간 운영, 수의사의 케어 또는 전문성이 다르며, 특히 2차병원의 경우는 1차병원보다 비용이 더 높은 편이죠. 여러 고려사항이 있으니 고민해보시고 선택해주세요.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는 긴급상황도 고려해서 가깝고 규모작지 않고 야간진료도 하는곳으로 다녀요~ 과잉진료 없는지 꼼꼼하게 봐주는지 리뷰 꼼꼼히 확인했구요~
헉 감사합니당!!☺️
답변 감사합미다!!🥰
정말 실력좋고 가격 바가지없이 친절하고 거기에 가까운 병원이면 최고겠지만.. 일단 병원은 두곳정도는 뚫어놔야 좋은것 같아요. 저도 일단 집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산책때마다 지나다니는 그런 가까운 병원에서 주로 건강검진이나 예방접종 가벼운 증상일때 다니구요. 2차 병원도 원래 초기에는 다니던 병원과 연계된 2차병원이 차로 30~40분 거리 좀 먼 병원이었어서 가까운 곳으로 두곳 다녀보고 한곳으로 결정해서 MRI/CT 검사 또는 레이저 치료같은 재활치료 필요할때 가요. 2차병원 물론 실습선생님? 들이 많은데 가기전에 내과나 외과 원장님으로 처음 지정예약하고 다니면 쭈욱 그분이  되는거니까 일반 병원 다니는거랑 다름없어요. 다만 그럼곳은 선생님이 여러분이라서 급한일이 있을때는 정작 담당의가 없을수도 있긴해요. 그래서 일단 그냥 막 드나들수있는 가까운 병원 한군데랑 2차병원도 되도록 가까운곳 한군데 정해두시면 좋을듯 하네요.
저는 주병원을 2차병원으로 다닙니다. 동네 병원에서 해결이 안되어 자꾸 큰 병원 가라고 하더라구요
 23년도엔 장염걸려서 동네 병원 약 5일치 먹어도 안나아서 결국 2차병원 가서 5일 입원 1달 통원치료 했구요. 지난 12월엔 풀씨가 귀에 들어가서 동네 병원갔는데 귀에 뭐가 있는거 같은데 모르겠다 해서 결국 다니는 2차병원가서 검이경으로 보시더니 이물질이 있다해서 귀 내시경으로 뺐어요. 선택은 보호자가 하는거지만 동네병원 가느라 시간낭비 돈낭비하고 결국엔 해결은 늘 2차병원이다보니 참... 그렇습니다. 

로컬병원 잘하는 곳 있으면 간단한 것들은 다니셔도 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시 장염이 원래 그렇게 오래 치료가 필요한 병인 걸까요?ㅠㅠ 저희 아기도 병원에서 아마도 장염일 것 같다고(바이러스성x) 하셨는데, 언제까지 경과를 지켜봐야하는지 걱정이 돼서요..ㅠㅠ
많은분들이 좋은 답변해드려서 저는 다른 이야기 조금 해보려구 해요.
강바강이긴 한데 ... 입원한 병원에 한번 강아지 병실에 담요라던가 인형 넣어줄 수 있는지 요청해보세요 저는 강아지가 입질있어서 인형땜시 처치과정에서 강아지 빼고넣고 할때 의사쌤들한테 더 날카로워질까봐 못넣어줬는데 보호자 냄새 있으면 강아지 심신에 도움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 애는 한번 수술 입원하고나서 병원 너무너무 무서워했던앤데 병실에 담요라도 넣어둘걸 후회가 좀 되어서...
헉 그렇군요!!ㅠㅠ 감사합니다!!!
댓글이 안 달리는 것두 있어서ㅠㅠ 다들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기가 아파서 너무 걱정됐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저는반려견을30년동안키우고있읍니다...
저희동네 우신동물병원  
넘넘잘봐줍니다 반려견한테도
스트레스없이잘봐줍니다...^^ 
저는우신동물병원을추천합니다..,,^^
감사해요!!
유키 ,하루 둘 키우는데요..  2차병원이 진료비가 1차병원하고 큰차이거 없습니다 오히려 급박한 상황에서는 1차병원에서 2차병원으로 옮겨갈 필요도 없고 원장님 한분 지정해서 진료를 받으니까 1차병원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울애디들도 이상한거 주워먹고(동전파스, 마스크 심지) 긴박한 상황에 초음파부터 MRI까지 장비가 다 갖춰진 2차병원이다보니 오히려 긴급처치도 빨랐구요 3년쨔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까운곳이 최고예요 큰병아니고는 기본적으로 다봐주시니 집에서 가까운곳이 좋은듯 합니다
감사합니당!!☺️
주변에 동물 병원은 많은데 뭔가 하나씩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봄이는 10살때 한국에 와서 병원 5곳 정도 돌아 다니게 되어 결정 하게 되더라구요... 
선생님 여러 분 계신곳은 알바 샘들도 있어서 책임감과 경험도도 떨어 지는 경우가 있기도 해요. 
한국에 와서 동물 등록증 신고 하는데 이미 칩이 미국에서 하고 온 것을 이야기 하고 그거 스캔해서 등록 가능 하다고 해서 하러 갔다가 미리 얘기 했는데도 칩을 하나 더 넣어서 유명한 선생님이 대표 원장으로 있는 곳 이였는데 관리가 안되는 것 같고, 샘들이 갈때마다 바뀌면서 이전 진료 내역도 잘 관리가 안되고 하는게 보여 바로 바꿨어요. 
우리 아이 질병에 맞게 진료 장비가 잘 되어 있고, 급하면 연계도 되는 병원을 찾아 보심 좋을 것 같아요. 일하는 보호자이다 보니 진료 시간도 중요 하더라구요. 
3곳 다니고 정착 한 병원이 갑자기 문을 닫아서 근처의 병원을 다시 찾았는데 아이의 상태가 심해지면서 지인 분의 가족이 진료하는 2차 병원을 갔는데 거리도 있고 지속적으로 치료 받고 처방 해야 하는데 30~40분 거리를 오가는 거는 왕복 2시간 넘게 잡아야 하니 무리가 있어 근처 병원에서 꾸준히 팔로우 하면서 한달에 한번 가서 처방 받고, 진료, 예방 접종도 하고 있어요. 
특히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 하니 보험을 못 들고 몸무게 많이 나가는 봄이는 의사 선생님이 검진 받을때는 부가세 할인이라도 해주세요. 
가끔 가서 보면 큰 수술이 필요한 아이는 큰병원으로 전화도 직접 해서 수술 가능 한지 전원도 추진 해 주시더라구요. 

애기는 보험 꼭 들길 바래요. 
달꾸롱이 님  이나,
반짝이는 심콩 님 이나
모두들 좋은 말씀 입니다

저역시
달마와 체리 모두 21년을 키우면서
각각의 마지막 1~2년을 
주치의 병원에서 큰병원으로 옮기니  마니 했지만
아이들도, 원장 선생님 분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 해주셔서
저는
지금의
아이들도
이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사람처럼 병원도 잘 맞아야 하고,
멀어도 안심이 되어야 하고,
병명도 잘 알아듣게 얘기해 줘야 해요

너무 겁내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이번엔 2차 병원,  평소엔 가까운 동병, 급할 때 갈수 있는 24시 병원은 숙지만 하기. 상황에 따라 보호자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추후 서울대나 건대대학동물병원도 추천요 (대신 예약에 1달 소요,  진료에 1달 소요,  치료에 1달..)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아지보험도 하나 들어두세요
저도 한달에 3만원정도 보험료나가는데
갑자기 수술이나 응급치료비는 혜택받으실수있어요
저희 아기도 이번에 구토하구 그래서 응급센터 데려갔는데 건강검진료가 50만원정도 나왔는데 전액은 아니더라도 20만원정도 보험료 받았어요 참고하시고 도움되셨길바래요
어느회사  보험인지 알수 있을까요?
(7개월 말티즈)
저도  지금 보험 알아보구 있거든요
보험은 아직 생각 못했는데 감사해요!!ㅠㅠ
반려견과함께한지 십년 차인데 주변에서 봐도 그렇고 개인적 경험으로도 그렇고 병원은 여러곳에 가보고 선생님과 상담후 경정하는것이 중요란것 같어요. 과잉진료하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고..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맞는 병원이 있는것 같아요.

  주로 방문하는 병원이 있는것은 좋지만  어떤 상황이든 그곳만 의지할 필요가 없다는걸 생각하시고 주변에 괜찮은 병원 리스트 작성해보심 좋아요. 저는 두군데 주치요료 병원이 있고 경증일때와 중증일때 다르게 방문합니다.

경증일때 방문하는 곳은 어렸을때부터 다니던 곳으로 집에서 매우 가까워요. 얼마전 감기치료도 잘 받았고요. 

개인적으로 의사쌤이 증상있으면 편하게 전화달라고하는 곳이 좋더라고요 안심도되고요. 둘다 전화로도 상담해주시는 병원 이예요 ㅎ
답변 감사합니다!!☺️
저희 강아지들은 동네 병원, 피부 전문 병원, 2차병원(간담췌 전문), 건대병원까지 다 다니는 친구들인데요. 저는 집에서 가장 가까운 1차 병원으로 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차 병원, 2차 병원의 큰 차이는 중증도, 수술 가능 여부, 검사 가능 질병이나 장비(ex. MRI) 등의 차이라 보통 1차 병원에서 진료 후 필요 시에 연계해주세요!
사실 아이가 커가면서 수술이 필요하지 않는 한 병원을 갈 일은 자잘한 질병, 접종 밖에 없어요. 귓병이 가장 많을텐데 귓병으로 2차병원을 가기에는 쬬큼 아까운....😂
우선은 지금 입원한 병원에서 병명 알아보시고 그거에 맞는 치료를 받고 퇴원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사람도 30~40분 이동하면 힘든데 강아지라고 안힘들까요ㅜㅜ
애기 퇴원하면 딱 3가지 병원 알아두세요!

1. 집에서 가까운 동물병원(리뷰 중요!)
- 아이가 산책하다가 들릴 정도의 거리면 좋아요!
2. 24시 동물병원
- 새벽에 급하게 내원할 때 당직 선생님 계시는 동물병원으로 가야 페인 부스터 등 처방이 가능해요ㅜㅜ
3. 눈/심장/간담췌 등 수술 가능한 동물병원
- 아주 먼 이야기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나중에 당황하지 않고 대응이 가능해요!

이 외는 상황에 맞게 유명한 병원 서치해서 가보면 되서 딱 저정도 알아두면 나중에 편해요 😉
헉 답변 감사해요!!
참고로 정답은 없습니다! 보호자님이 선택하시는 게 정답이에요 :)
저는 24시간 병원 의료장비 있는 곳으로 추천 드려요. 사람과 같다고 생각해요. 저희도 1차병원 보다는 2차 병원이 났고 상급병원이 좋듯이요~~~^^
답변 감사합니다!!
우선 무슨 병인지가 중요합니다. 중증이고 집중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면 대형이나 24시간 병원이 추천됩니다.  그렇지않고 아주 중증이 아니라면 집에서 가까우면 필요한 치료가 가능한 병원이 추전되겠지요. 24시나 대형은 진료비가 동네병원의 2배 이상입니다. 이점도 고려  사항중 하나입니다. 2달령 구토 설사라면 전염병일 가능성도 높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