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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넥카라 처음 하면 대부분 아이들이 불편해하고 벗으려 난리치는 게 정상이에요!😭 특히 고양이들은 시야가 가려지고 움직이기 불편해서 벽에 부딪히거나 뒷걸음질 치는 경우도 많아요.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면 부드러운 천으로 된 넥카라나 수술복을 따로 구매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상처 핥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아이 상태 보면서 조절해 주세요! 아가가 빨리 회복하길 바라요💕
저희 냥이도 그래서 환묘복 입히고 같이 있을때만 넥카라 빼고 집에 아무도 없을때만 넥카라 했어요. 많이 불편해서 그런걸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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