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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실내배변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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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16

쎄오맘이에요 :)
원래 실내에서도 잘하던 아이가 갑자기 안 한다면, 냄새나 질감이 바뀐 배변패드 때문일 수도 있어요. 진도 믹스 친구들은 예민하고 청결한 편이라 작은 변화에도 반응하거든요 🥺 또, 산책 중에 배변을 해결하는 습관이 굳어지면 실내에서는 일부러 참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 땐 배변패드를 다시 익숙한 제품으로 바꾸고, 냄새 묻은 패드를 집 안 화장실에 두는 방법도 좋아요. 실외배변을 고수한다면 하루 3회 정도, 6~8시간 간격으로 나가는 게 이상적이에요. 아이가 혼란스럽지 않게 칭찬과 일관된 패턴만 잘 유지해 주세요. 곧 다시 안정될 거예요 💕
저도 진도 믹스 키우고 있는 애견인입니다. 저희 아이도 그쯤부터 실내배변을 기피하기 시작하더니 이제 완전 실외배변만합니다. 배변을 위한 산책 시간을 규칙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아이도 거기에 맞춰서 이것저것 조절하더라구요. 혹시나 갑자기 급하면 스스로 표현도 하구요. 처음엔 잘 못 알아챘는데 어느 순간부턴 눈치가 생기더라구요. 수고스럽겠지만 지들이 좋아서 그런거니 화이팅 입니다!!!
우리애는 올해5살 두살지나면서 실내배변을 안해요. 일주일이상 밖에 안나가도 봤지만 안되더라고요 .지금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하루에 두번 나간답니다 . 애네들은 실내에서 배변을 하면 옷벗고 밖을 다니는것처럼 수치 랍니다 . 밖에서 배변하는것이 당연한거래요.
우리집 강아지도 진도랑 풍산이 믹스인데 실내배변을 안해서 4시간 간격으로 산책 시키고있어요 견주입장에서는 못할짓입니다
우리몽이는 아예집안에서
통오즘안싸요
밖에서만싸요
저희 강아지. 해피도 그래요 2살 넘었는데 산책에 맛들렸는지 산책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밖에 나가서만 하려고 해요 ㅠㅠ 그래서 병원샘에게 물어보니 1-2일 산책을 아예 나가지 말아보라고 그랬어요 근데 전 참는거 안먹는거 애가 타서 그렇게는 못하겠어요 ㅠㅠ
댓글 이미지
울 애기 포메도 그러네요.ㅠㅠ
4살 되더니..퇴근할때까지 참내요.
그래서 되도록 빨리 오려고 하네요.
보더콜리푸들믹스 견주인데 6개월때부터 지금4살까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몸아파도 무조건 실외배변 나가요ㅜ
저흰 시간간격 두고 무조건 3번나가고
마지막 산책때까지 안쌌다싶으면 새벽 자기전에 4번째도 나간답니당 ㅜㅜ
우리집 골댕이는 실내에서 볼일을 봤는데 어느순간 부턴가 실외 마당에 나가서 볼일을 보더라구요. 하루에 4회정도 볼일을 보던데...
진도믹스만 평생 반려해왔는데 마당도 실내라 생각해서 안 싸더라고요ㅜㅜㅋㅋㅋ 최소 하루 두번 나가야해요 그냥 캐시워크 켜고 돈벌러나간다 생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원래 진도가 실외배변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저희는 프렌치불독인데 산책 자주 나갔더니 점점 집에서 안싸고 이제는 완전 실외배변입니다..하루 세번이상나가는게 베스트인걸로 알고있고 실외배변으로 바뀐이상 실내배변 죽어도 안할겁니다.. 바지에 오줌싸라는거나 다름없다면서..저희는 암컷에다가 방광이 선천적으로 약해서 방광염  재발안하려고 4번 이상 나가요ㅠ 건강때문에 실내배변 유도하려고 별짓다했는데 이제는 포기입니다..산책 안나가고 쌀때까지 기다렸다 싸면 나가라는데 이게 맘이 편치 않아요 결국 주인이 고생하면 해결됩니다 힘내시길ㅠ
저희 개는 풍산개인데 어렸을때부터 실외배변을 하더니  7년을 비가오나 눈이오나 데리고 나가야지만 쌉니다.
견주님들이 자주 나가는 수밖에는 해결책이 없네요.이방법 저방법 써도 다 소용 없읍니다
헉 저희 멍멍이도 요즘 그래서 글 본건데 최근에 무향이었다 향있는 배변패드 바꿨어요
저희애도 혼자 있는게 안됐어서 아침저녁으로 산책갔더니 배변이 해결돼서 그런가 집에서는 안해요.
그래서 2년 넘도록 아침 저녁 산책나갑니다. 눈이 오가 비가 오나...  안고쳐지더라고요
저희애도 머리크더니 실외배변만해요. 회사다닐땐 아침.저녁으로 두번씩 산책시켜줬어요. 
시간되면 귀신같이 알아요. 둥마님 말대로 눈보라가쳐도 나가야해요.
실외배변 견주로서 저도 화이팅해요^^
진도는 원래 실내에서 싸는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머리크니 이젠 안싸는거 같은데 문제는 없어보여요ㅎ 실외배변 베스트는 4시간간격 최소 하루 3번정도 추천드려요(횟수가 너무 적으면 알아서 음수량을 조절하는데 그러다 결석생기면 몇백 우습게 깨져요 ^^;) 폭풍치고 눈이 몰아쳐도 나가야해요^^ 실외배변 견주로서 보호자님 화이팅입니다 !!
우리 요키애기도 그래요!~~ 그래서 딴일 제껴두고 어디갔다오면 산책부터!!!~~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