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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빡빡이 미용 후에 머리를 흔드는 증상이 시작되었다면 피부 자극이나 상처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해주셔야 해요. 미용 중 귀 속 털을 짧게 밀거나 외이염이 발생한다면 아이가 귀를 긁으려고 하는 행동을 보이고 머리를 흔들거에요. 그때는 꼭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평소에 가끔씩 가다가 몸과 함께 머리를 흔든다면 몸에 묻은 먼지나 오염물질 등을 털어내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낯선 촉감에 아직 적응을 못해서 털어내는 행동일 수 있어요. 아이가 증상이 심해지고 가려워하거나 아파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수의사의 검진을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미용 때문에 잠시 그런거면 괜찮아지겠군요. 저희 강쥐는 갑자기 귀를 너무 어지러울 정도로 털어서 병원갔더니 외이염이더라구여. 치료를 한달 정도 했어여. 혹시 모르니 병원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아니라도 확실한게 좋으니까요.
빡빡이면 클리퍼로 털을 밀었을테니 아마 아이가 간지러워서 그럴거에요 특히 귀는 피부가 굉장히 얇아서 자극이 심할거에요 계속 턴다면 귀 끝으로 피가 쏠려서 귀 끝이 터질 수 있으니 넥카라 꼭 해두세요 귀 끝이 터질 경우 살아가는데 전혀 지장은 없지만 외관상 보기싫고 추후 미용 시 더 자극될 수 있으니 당분간은 최대한 아이가 털려고 하면 보이는 순간 하지 못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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