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산책 중에 보호자를 물거나 으르릉하는 것은 흥분이나 스트레스, 소리나 냄새, 다른 동물과 같은 산책 중 과도한 자극 요소들로 인해 아이가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럴 땐 크게 혼내기보다는 바로 멈춰서 아이의 흥분이 가라앚을 때까지 기다려주거나 짧은 리드줄로 통제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 혹시나 이런 행동이 예전에는 없었다가 최근에 산책 중에만 생겼다면 최근 산책 도중에 트라우마가 발생했을 만한 일이 있지는 않았는지, 산책 루트나 환경에 변화가 생기지는 않았는지도 함께 확인해주세요👍 우리 아이가 산책을 잘 할 수 있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