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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4개월이라면 아직 배변 실수가 많은 시기예요. 보통 6개월 전후까지는 실수가 자주 있고, 7~8개월쯤 되면 대부분 자리를 잘 잡기 시작해요. 한창 공간 확장 중이라 실수하는 것도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울타리 안에서는 잘하지만 밖에선 헷갈리는 걸 보면 아직 "넓은 공간 안에서도 패드만 골라가기"라는 개념이 덜 잡힌 거예요. 조금 더 천천히, 구역을 점점 넓혀가는 방식으로 해보는 것도 좋고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지금도 잘 가고 있어요😄 꾸준히 해주면 꼭 잘하게 될 거예요! 💛
저흰 배변훈련 마쳤는데... 중성화 후에 다시 리셋됬었어요.... ㅠㅠㅠ 다시 훈련시키느라 애먹었는데 지금도 뭐....^_^ 7살인데 심통나면 거실 한가운데 쉬하던데요...? 하하하....
아가가 제일 자주 실수하는곳에 패드를 깔아줘보세요! 패드는 흡수혁명 유도제 뿌려져서 나오는 패드 사용했어요 ㅋㅋ 저도 그렇게해서 배변패드 자리잡았고 다른곳에 실수하면 냄새안나게 바로 치워주고 냄새안나는거 뿌리면 거기에는 잘 안싸더라구요 ?
원래 이때쯤엔 열심히 따라다니면서 치워야하는거 같아요ㅠㅠ 저희 집 애기도 아직 5개월인데 어느 날은 잘 가리다가 어느 날은 또 아무데나 막 싸고 ㅋㅋ큐 첫째때도 완벽하게 가리는데 1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화이팅~~
제가 똑같은 고민으로 글을올렸더니 배리님이 굉장히 날카롭게 지적을해주셔서 그대로 따라했어요. 울타리안에서 배변훈련해봤자 그밖에는 어디든 눠도된다고 생각하는게맞아서 바로 울타리치우고 배변패드에서 볼일볼때마다 간식주며 폭풍칭찬을 말그대로 잠도안자고 이틀정도하니까 그나마나았어요.. 비록 응가는 큰방화장실바닥에서만 하지만 쉬를안하는게 어딘가요..ㅠ 우리다함께 힘내봐요
우리아이는 골든리트리버 인데 4~5개월 까지는 그냥 거실 아무데나 마구 여기저기 싸 놓더니 어느순간부터인가 문을 열어노면 마당 잔듸밭에서 싸고 들어오더라구요. 지금은 잔듸밭 아니면 쉬든 응가든 안싸요. 꼭 잔듸밭에서만 싸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될거에요.
저희아인 정말 빨랐군요~~데려온지 한달도 채 안걸려 알아서 배변판에 쌌어요 가끔 실수는 아가니까...지금은 쉬싸면 바로바로 치우고 새패드로 깔아요 좀 깔끔쟁이라...아이마다 다르니 조바심내지마시고 천천히 적응할 수 있게 기다려주세요
토이푸들이죠? 저희아이랑 닮았어요 울타리 개방하고 배변판 여러군데 깔아주고 소변을 조금씩 발랐어요 저희 아이는 6개월 걸렸어요 나중에 배변판을 줄여나가는 게좋아요 시간을 갖고 기다려주시면 자연스레 따라와요
저희강아지 4개월에 데려왔을땐 하나도 못했어요 지금 5개월째인데 패드에서 잘해요 저는 간식도 줘보고 유튜브도 보고해봤어요 지금 배변패드에 배변유도제가 뿌려져있는걸로 사용해요 이젠 다른곳가서도 잘해요 지금도 완벽하진 않지만 아기가 이제 4개월밖에 안돼서ㅠ 기달려주세요 4개월에 모든걸 다아는게 아니더라구요 1년지나도 배변패드 못가리는 강아지 있어요
자기 집 쿠션 방석 담요에 안한다는건 아주 좋은 신호에요! 아이가 내 공간을 인식한다는 거니까요! 아이가 소변 본 패드에 또 소변을 보나요?아니면 다른 곳에 보는 깔끔쟁이인가요? 만약 소변을 본다면 패드 바로 치우지 마시고 근처 패드 두는 것에 이미 소변 본 패드를 놔둬주세요! 패드를 인식할 때까지만요~(배변 유도제보다 직관적입니당!어차피 애기 오쥼 손바닥만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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