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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산책 중 짖음은 대부분 두려움이나 흥분이 원인이에요. 혼을 내면 더 긴장해서 짖음이 심해질 수 있어요😢 대신, 거리를 두고 조용히 있으면 칭찬과 간식을 주는 식으로 조용히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걸 반복 학습시켜보세요. 처음엔 자극(오토바이, 다른 강아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부터 연습하고, 점점 가까워지면 좋아요🐶💕 꾸준히 하면 서서히 짖는 빈도가 줄어들 거예요.
둔감화 밖에 답이 없습니다. 훈련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흥분했을 때 목줄을 잡아당기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짖기 전에 강아지가 짖을 것 같을 때를 파악해서 그 전에 앉아를 시키는 것이 더 좋긴 하지만 못하겠다면 그 상황을 마주했을 때 앉아를 시켜도 됩니다. 타견이 앞에 저 멀리 걸어온다면 옆에 앉히고 간식을 코앞에 대서 위쪽을 보도록 한 뒤 시선이 위를 향할 수 있게 하여 보호자를 바라보게 만들고 간식을 조금씩 조금씩 주어 타견이 아닌 간식에 먹느라 정신이 팔리도록 만들고 타견이 지나가면 칭찬과 간식을 매우 엄청 해줘야합니다.
교육은 시간.인내 싸움입니다. 겁이 많고 예민한 강쥐들이 오토바이엔진소리를 타동물이 짖는경계소리로 인식하고 반응한다 합니다. Lia님 말처럼 보호자가 같이긴장해서 리드줄을 세게 당기거나 소리치면 반려견이 더 흥분하니(동맹 공격성) 오토바이나 타견들 마주칠시 그자리를 빠르게 벗어나고 시야를 가리며 앉게하고 차분히 기다려 주며 보상해 줍니다.
짖음이 있다면 즉시 줄을 살짝 당겨서 앉게한후 짖음이 멈추거나 경계 흥분이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려줬어요! 그 후 간식으로 보상해줬구요! 꾸준히 하니 처음엔 기다림 시간이 좀 오래걸렸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시간이 줄어들고 짖음도 차차 없어졌어요! 제일 중요한건 보호자가 아무 반응을 안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제가 혼내거나 큰 반응을 하면 더 짖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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