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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직 3개월이라면 성묘 사료보다는 키튼 사료를 먹이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좋아요. 성묘 사료를 못 먹게 하기 위해 식사 시간과 공간을 완전히 분리해주세요. 만약 아기 고양이가 키튼 사료를 계속 거부한다면 따뜻한 물에 사료를 살짝 불려 풍미를 살려주거나 기호성이 높은 키튼용 습식 캔을 소량 섞어주어 자기 밥에 흥미를 느끼게 유도해 보세요. 지금은 조금 번거로우시겠지만, 아기의 건강한 성인기를 위해 생후 12개월까지는 키튼 사료를 주식으로 가져가는 원칙을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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