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울타리는 강아지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고, 배변 훈련과 생활 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아이가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울타리 내 생활 공간을 점차 넓혀주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다만 아이마다 적응 속도가 다르니 교육하는 상황에 따라서 조절하면 된답니다. 보통 4-6개월까지 하지만 그 전에 일찍 울타리를 제거해주는 경우도 있어요. 아직 어린 강아지라 배변 훈련이 완벽하지 않을 거에요. 아이가 싸는 곳마다 배변패드를 놔주고 어느 정도 배변하는 공간이 정해지면 그 곳을 제외한 패드를 제거해주세요. 또한 실수해도 절대로 혼내지 마시고 패드에 잘 싸면 그 즉시 칭찬과 간식을 주어서 긍정 강화 훈련을 해주세요.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쎄오맘이 응원해요😁🐕❤
전 갱쥐쓰 탈출 장인되서 다칠까봐 다 풀어줬어요. 대신 배변훈련 빡시게 했고요~ 아이가 들어가면 안되는 곳, 부엌, 위험한 곳만 막아주시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도록 해주세요! 대신 배변 패드 여기저기 두시고 아이가 잘 보지 않는 곳 또는 화장실에서 먼 곳 등 하나씩 줄여나가시면 돼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