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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평소에 반겨주던 아이가 누워만 있는 거는 혼자 나가는 보호자님에 적응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은 행동이니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지금은 한창 자라는 시기이니 잠이 많을 거에요. 눈을 뜨고 멍하니 있다가 잠드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어플에서 제안한 33g은 권장량으로 생각하시고 아이의 비만도, 활동량 등에 따라 먹는 양이 증감할 수 있으니 그점도 고려해주세요. 강아지들은 그릇에 밥을 먹는 것보다 사냥본능을 자극하는 노즈워크로 먹는 걸 더 좋아하니 아이가 재밌어한다면 꾸준히 노즈워크로 급여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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