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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2개월된 아이가 자꾸 물려고 해서 고민이 많으시죠? 어린 강아지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세상을 알아간답니다. 또 이가 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간질간질 거려서 물고 싶은 욕구가 많아요. 그래서 보호자님께서 물어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아이가 자꾸 보호자님 몸을 물려고 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안돼! 하고 그 자리를 피하거나 아이를 약간 밀어주세요. 강아지들은 물려는 그 즉시 알려주지 않는다면 잘못된 행동인 것을 모를 거에요. 그리고 물고 싶은 욕구를 풀어주기 위해서 여러 장난감으로 같이 놀아주는 것도 물기 욕구 해소에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하기를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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