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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설명해주신 상황을 보면, 고양이가 사료도 먹고, 물도 마시고, 놀이도 잘 하는 상태라서 비교적 안정적이긴 하지만, 화장실을 자주 왔다갔다하고 배뇨량이 적은 것은 방광염이 아직 완전히 가라앉지 않았다는 신호예요. 하루치 약만 먹은 상태라면 약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기 전이라서 조금 더 지켜볼 수는 있지만, 증상이 계속되거나 심해지면 재방문이 필요해요. 특히 배뇨 시 고통, 혈뇨, 완전히 오줌을 못 보는 듯한 행동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지금은 약을 처방받은 기간 동안 꾸준히 약을 먹이고, 수분 섭취를 충분히 유지하면서 관찰하는 게 안전해요.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더라도, 방광염은 재발하기 쉬워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오줌을 정말 눈에띄게안싸면 하루내외로 바로 내원해야되요 체내에 소변이 오래있으면 신장에 무리가 가기때문에 하루정도 지켜보시고 가셔야되요 ㅠㅠ
잘먹고 잘 논다면 조금만 지켜봐주세요, 병원에 가는거야말로 스트레스일테니까요 처방해주시는 약 다 먹을때까지만 지켜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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