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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한숨...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28

쎄오맘이에요 :)
강아지가 편안할 때 한숨처럼 “휴~” 하고 쉬는 행동, 진짜 사람 같죠? 😄 강아지들도 피곤하거나 기분 좋을 때, 혹은 안정감을 느낄 때 이렇게 숨을 내쉬곤 해요. 특히 주인 곁에서 누워 있을 때는 안심하고 편안함을 표현하는 신호예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순간이니까, 그때마다 포근하게 쓰다듬어 주면 강아지도 더 행복해할 거예요. 🐶💛
고양이도 한숨쉬던데ㅋㅋ이닦이려할때나  안고들어올릴때 한숨쉬는거보면 싫어서? ㅋㅋㅋ 편안할때? 쉬는것같아요.
어머..냥님도  그러신다니  
다들 너무 신기하네요
가끔 사람 같은 기분이 
드네요~^^
귀엽네요 ㅎㅎ
감사합니다💜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해피설이님 감사합니다💜그리고 항상 마음속으로 빌어요~울 장군이는 이할미보다 더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말입니다~참고로 울 장군이는 12월에 세살이 되고 저는 71세 입니다💜ㅎㅎ
댓글 이미지
나이  차이가 무슨 문제일까요?^^ 할미 아닌 엄마 장군이 지켜주고 사랑으로 품으면
나이 차이쯤은 문제 없죠
장군이도 그렇게 생각 할꺼에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장군이랑
행복한 추억 소중한 시간들
많이 보내시길 바래요~^-^♡
코도 골지요 이쁘요 너무사랑 스러워요💜저는 울 장군이 목에 백팔염주 걸어주고 하루에도 몇번씩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염불 해 줍니다~이다음에 좋은곳으로 태어나라고 말입니다💜
장군이는 진짜 멋진 엄마를 만났네요 ~^^
정성과 사랑이 가득하신 마음이
보이시네요
우리강아지는 품에안겨 엄마팔에턱올릴때 한숨쉬어요 너무편하다는뜻같아요 ^^
맞아요 제 팔에 턱올리고 팔 배게 자주해요 그때마다 한숨 쉬어요
~^^편해서 그런 거 맞는거
같아요 너무 신기해요 귀엽고
강아지도 사람하고 똑같아요~한숨도 쉬고 트림도 하고 후느끼기도 하고 방귀도 끼고 ㅎㅎ 다해요~저는 그래서 더더욱 친근감이 가고 몸짓 하나하나 모든것이 소중해 보여요💜
저는 아직 트림이나 방귀 끼는건 못 봤어요 언릉 보고싶네요~^^
너무 웃기고 귀여울 것 같아요
참 코고는건 들었어요ㅎㅎㅎ
저희집 똥깡아지도요 남편이 괘롭히거나
제옆에 오면 안심이 되는건지 한숨을 크게 쉬어요 ㅋㅋㅋㅋ
우린 으르렁 거려요 표현이 엄청 솔직하더라고요 
물지 않아서 감사 할뿐입니다
ㅎㅎㅎ
우리 모카베리덕분에  2키로나 다요트가 저절루  되네요  고마운이쁜 이들이예요
맞아요 누굴 위한 산책인지 가끔은 의문이 듭니다
나를 위한건지 가끔 스피드하게
뛰자고 할땐 정말 땀으로
샤워를 종종 시켜주네요
쪼꼼한게ㅎㅎ
혹시 따분하고 심심해서 놀이를 충분히못해서??   저는 이제7개월차 비숑형제아가들 엄마인데요  말티즈만키워보다  별이되고난뒤   비숑을지인에게 분양받게되어 서 에너자이저라  놀이나 산책이 모자라면 나를보고 한숨아님 낑낑 보채드라구요
자리잡고 편하면 한숨쉬어요ㅎㅎ좋은거에요
아...그런거 같기도 해요 편할 수록 더 한숨을 길게 크게 쉬면서 눈감는거 같아요~^^
자기 하기 싫은거 하면 우리집 애기도 한숨 엄청쉬어요 ㅋㅋ
우리 애기는 잉~~낑~~? 요상한 소리를 내면서  표현하더라고요
싫거나 만족 못하면 ㅎㅎ
우리아기도 그래요.
어디선가 봤는데 아가들이 편하면 한숨을 쉰다고 하더라고요.
오래전에 본거라 맞는건지~~ㅋ
아...그런거 같아요 편한자세 잡을 수록 한 숨을 더 크게 쉬는거 같아요 나름 강쥐들 표현인가 봐요~^^
편하게 자세 잡고 누우면 한숨쉬던데요ㅎㅎ 특히 자려고 누우면 한숨 왕크게 쉽니다🤣
맞아요 그게 편하다는 표현을 한숨으로 쉬는건가봐요?ㅎㅎ
울애기도 그래요~~^^
저희두 .. 한숨 많이 하는데 뭐땜시하는지 귀여움으로 봐요
저희애긴 8살인데 자주그래요. 뭐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이유없이? 하는듯 하기도하고.. 그냥 아프지만 알아라 그러고 웃고 넘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