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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집에선 조금 힘글어도 해주는 편잉데 저나 애기나 근데 나중에 미용가면 입질될까봐 피해주는 일 없으려 노력하는데 아직은 잘 안되요 ㅋㅋ 빠르게 해주기만이 급급해성
감사합니당 겁도 많고 낑낑을 잘해서 귀소독 빗질도 엄청싫어해서 글라인더로 하는게 낫겟네용 ㅜㅜ
빗질 싫어하면 아마 닿는 감각이 생소해서 그럴 수도 있어용! 둥근 빗으로 빗질 해주세요! 사람 헤어 브러쉬 같은 거요! 그런걸로 무언가 닿아도 아프지 않고 별 일 없다라는걸 알려주시면 조아요~ 사실 저는 제 빗으로 같이 빗었어옄ㅋㅋㅋㅋㅋㅋ가르마 빗으로 춈춈히 빗어주기도 하다가 슬금슬금 슬리커랑 콤 썻습니당
그 진짜 쪼끄마한 엄지손톱만한 날이 달린 클리퍼 있거든요? 미니 사이즈 정도?! 검색하면 나와요~ 그걸로 발 아래털, 항문, 생식기 주변 털 다 관리해주고 주기적으로 미용실 보내고 있어요! 발톱은 사실 갈아주는게 애들은 제일 스트레스 안받아요! 다만 산책 자주하면서 많이 달리면 아스팔트에 알아서 갈리긴 하는데 애기기도 하고 거친 땅바닥를 계속 달린다는게 사실 슬개골에 무리에요 특히 포메 친구는요!...발톱깎기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은 싫다고 발버둥 치다가 훅 잘려서 피 많이 나요ㅜㅜ익숙하지 않다면 그냥 글라인더 구매하셔서 길어지지 않게 자주 관리해주셔요! 글라인더는 주변에서는 바비온 쓰시는 것 같은데 사실 날이 보호되는 형태면 다 상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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