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처음 데려온 아가가 묽은 변을 보면 걱정이 많을 것 같아요. 환경이 바뀌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일시적으로 변이 묽어질 수도 있지만, 한 달 반 정도 된 아가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설사가 계속되면 위험할 수 있어요. 사료를 급하게 바꾸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이 원인일 수도 있지만, 혹시 기생충이나 장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어요. 변 상태가 계속 물처럼 흐르거나, 식욕이 줄거나 기운이 없으면 병원에 바로 가는 게 좋아요. 아가가 얼른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살펴 주세요 🐶💕
사료 양이 많아서 그럴 수 있어요~ 사료양을 맞춰 급여해주세요! 사료 뒷면이나 사이트 들어가보시면 급여량 나와있을거에요! 만약 정량으로 주었음에도 묽은 변을 본다면 아가가 소화를 못시키는거라 조금 양 줄여서 급여해보신 후 차츰 늘려가주세요
오늘 오전에도 아침 먹고 묽은 변을 봤는데 장염은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병원에 데려갈 필요가 없을까요?
정량으로 주었는데도 묽은 변인거죠? 아기 활력은 어떤가요?? 배를 만지면 아파하진 않나요? 활력이 나쁘지 않다면 증상 나타나고 하루 이틀은 사료양 조절하면서 지켜보아도 괜찮아요. 다만 계속 물처럼 변을 본다면 병원 내원하셔야 해요!
병원에서 주는 사료 한 끼 분량씩 줬고 너무 잘 놀고 아파하지도 않아용 어제부터 설사를 하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어제도 했으니 병원 가보려구요!!
에구궁...활력이 나쁘지 않고 식욕도 있으니 괜찮을 거에요 :) 가서 기본케어 받고 온다~~생각하고 다녀오셔요!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