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노령견의 경우 피부가 약하고 체온 조절 능력이 감소하기 대문에 자주 목욕시키는 것은 권장되지는 않아요. 그리고 자주 목욕시킬수록 피부염에 걸릴 수 있거든요. 쎄오맘 생각에는 목욕 주기는 2주보다는 덜 자주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냄새의 문제가 피부나 털이 아닌 구강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구강 청결에 신경써주시고 목욕 대신 부분 위생 관리로 합의점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
16살 저희아이 예전에 피부 않좋아서 약용.일반목욕 자주했을때보다 지금은 정말 지지해져있을때만 전신목욕티슈로 닦아주는데 오히려 피부가 정말 노견인데도 좋아져있어요 물만 닿았다하면 비명지리고 금방이라도 뒤로 넘어갈듯해서 더 못시키는것도 있지만 자주 않해주시는게 좋을듯해요
자주하는 건 스트레스+피부 전부 다 안 좋아요ㅠㅠ 사람 피부랑 다른데ㅠㅠ 수의사 진료도 받았는데 그러시는 거면...ㅠㅠㅠ보호자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ㅠㅠ 저희집 애는 미니푸들인데 목욕을 즐기지않아서 한 달에 한 번 할까말까해요 대신 양치는 잘해서 하루에 1번 빠지지않고 해주고 실내 온습도 조절해주니 귀도 깨끗하더라고요 풋크림이랑 피부는 부위별로 미스트나 로션쓰고 있어요 보통 날씨 산책 후에는 워터리스 풋샴푸, 풋크림, 미세먼지 많은 날은 강아지전용 물티슈로 전체 가볍게 닦고 전용 눈물액 넣어주고 끝이예요 집에 비반려인 손님 오실 때마다 항상 물어보는데 개냄새 잘 모르겠다했었어요 14살에 아프기도 한다면 스트레스 너무 받을 것 같아요ㅠㅠ (목욕을 엄청엄청 좋아라하는 거 아닌 이상ㅠㅠ) 저희 애는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하는 질병이라서 항상 뭐든 끝난 후엔 간식 보상으로 꼭 주고있긴해요ㅠ 그래도 싫겠지만ㅠㅠ 보호자님이 엄청 신경써주시겠지만 같이 맘이 아프네요ㅠ 말 못하는 우리 반려견 입장을 최대한 이해하고 공부해야하는 건데ㅠ 동거인분 위생관념이 남달라보이셔서 보호자님이랑 반려견이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ㅠ 제 글이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환기도 자주 해보시고.. 반려견이 맡아도 괜찮은 라벤더 아로마였나? 또 무슨 일반 방향제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건 제가 써보질 않아서 진짜 정말로 강아지들한테 괜찮은 건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21살짜리 시츄 남자 아이 키울때 3~4주에 한번 씻겼어요....노령견 아이들은 자주 시키면 좋지 않아요...안그래도 늙어서 서러울판인데ㅜ씻는거 좋아하는 아이 아니면 왜 굳이 그렇게 씻겨야 되는지 모르겠어요ㅠ 전 되려 우리아이 꼬순내 사라져서 목욕 시키는게 너무 싫었는데ㅋ
애기가 목욕을 좋아한다면 괜찮지만 노령견이라 스트레스도. 적잖이 받을거 같구 솔직히 목욕한번 시키면 말리는데까지 두어시간은 걸릴텐데.. 2주 한번은 좀 그렇네요.. 냄새가 안날순없지만 동거인분이 반려견에대해 생각이 좀 다른가봅니다 저도 저희 아이들 때문에 두마리 첨에 키웠거든요 그땐 애들한테 일이주에 한번 시키라고 했었어요 근데 아이들이랑 아가들이랑 지내보니 내새끼라 생각들어서 그런지 다른사람은 냄새난다해도 전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도... 첫아이 무지개다리 건너기전엔 거의 두달에 한번미용하고 한달에 한번정도 씻겼던거 같아요.. 지금키우는 쪼꼬미는 한달에한번정도 씻겨요.. 애들은 꼬순내가 좋다네요.. 비반려인이라면 얘기가 다르겠조... ㅠ 좀 이해해주시구 함께 잘 지내면 좋을텐데....
저는14살아이 일주일에한번씩 씻기는데 잘못한거였군요 앞으로는 2주에한번만 씻켜야겠네요
목욕 자주시키는게 되려 피부에 안좋아요~~저는 셋 키우는데 노견둘 4살애. 2주에 한번하다가 한달 한번으로 바꿨어요
목욕대신 쓸수있는 목욕전용티슈가 있어요. 우리아이는 16살 15살 11살이라서 그 티슈를 가끔 한번씩 사용 합니다. 좀 꼼꼼히 닦아주고 드라이로 살짝만 말려주면 목욕한것처럼 뽀송뽀송해지더라구요
여러모로 힘드시겠어요 저희는 매주 금요일 또는 토요일이 아이들 목욕하는 날인데 보통은 2주에 한번씩 한다고 주변 지인들이 그러더라고요 저는 아이들이 산책시 화단 밑이나 길가 풀잎 밑으로 들어가서 냄새 맡는 경우가 많아서 청결 문제가 생길수 있어서 목욕하는 날을 정해놓고 하고 있어요 씻길때 보면 정말 일주일 동안 열심히 산책했구나 생각이 들정도로 때구정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ㅋ 목욕후엔 보습제 및 미스트 뿌려 주고요 아이들도 목욕하고나면 기분이 좋은지 한차례 뛰뛰하고 한숨 자고 일어나요 다행히 아이들도 목욕하는 걸 싫어하거나 거부하지 않고요 얼굴부위에서 냄새가 나는거면 치아문제가 클거에요 저희 큰아이도 그렇거든요 저희는 치약을 하루칙카 딸기향을 쓰는데 양치후엔 입에서 딸기향이 나더라고요 하지만 그것도 일시적일뿐~ 그냥 보호자분들이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주고 사랑해 주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여러 상품들을 추천밪아 써도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곧 13살이 되는데 오히려 저희는 어릴때 안해주던 입맞 춤을 아이에게 자주 해주고 아이컨텍도 자주 해주고 있어요 그덕에 아이는 아가시절 처럼 어리광이 늘긴 했지만요 ㅋㅋ
강아지 전용티슈 (종류별로 있어요 얼굴 똥꼬 전신) 필요하신걸로 선택 하시면되고 손가락 패드에 치약 발라서 입안을 닦아주시는건 어떠실지..저희 아이는 스프레이 분사될때 놀라해서 칫솔 사용전에 이걸로 연습 시켰어요 치석제거에 도움되진 않지만 노견이고 치아 발치도 많이 하셨다하니 이방법도 좋을듯 합니다

몸냄새 아니고 입냄새일꺼예요 목욕보다 입냄새를 잡아주는거를 찾으시면 될거예요 스케일링 하면 좋을텐데 (냄새 바로 잡힘) 노견이라 어렵다면 최대한.. 양치나 유산균으로 ㅠㅠ 그리고 집에서 나는 냄새는 100% 배변냄새예요 집 문 열었을 때 냄새가 확! 났는데, 저는 딱 똥냄새다 생각했는데, 비반려인은 강아지 냄새라고 하더라구요. 갱쥐 발바닥이랑 생식기 잘 닦아주시고, 물청소, 물걸레질 꼼꼼히 하셔요 따로 나가살면 편하지만, 같이 사려면 서로 맞추는게 맞는거같아요 어쨌건 내새끼의 분변으로 나는 냄새니까...사람vs개 가 아니라, 저는 내새끼가 남에게 폐를 끼치는거라 생각하고 부지런히 움직입니다ㅎㅠ
전 그래서 그런 동거인을 버렸어요. 하나씩들어주다보니 점점 더 많은걸 요구하고 종래에는 강아지야 나야?가 되더라구요. 개보다 사람이 중하지 네가 미쳤냔 소리까지 들었지만 강아지는 15년을 함께했는데 절대 버릴 수 없었어요.
아니 뭔.. 잘 버리셧어요ㅋㅋㅋ 강아지가 가족인데 가족은 버릴 수 없죠! 그래도 제 동거인은 가족으로 생각해주니 그건 다행이죠ㅜ
비반려인과 같이 키우실거면 단호한 의사도 필요하실 거 같아요. 노령견 자주 씻기는 건 애가 힘들어요.
저희도 그랬어요.. 그런데 자주 씻으면 건조해져서 각질 일어나고 피부 안좋다고 해서 최소 2주에 한번 씻기고 있어요. 샴푸 중 향이 강하고 피부에도 괜찮은 제품들 있어요. (하이포닉, 아인솝 써봤는데 괜찮아요.) 그리고 저희애가 장이 안 좋아서 입냄새가 심한데 입냄새가 좀 나면 구강스프레이나 양치 시키면 좀 덜해요. 치아없으면 구강스프레이 식사후 뿌려주시면 될거 같아요. 최근에는 구강영양제도 나와서 저희는 그것도 급여하고 있어요. ㅎㅎ
구강스프레이도 고민해봤는데 믿을만한 상품인가 의심스러워서 쓸 생각을 안하공있어요 이건ㅎ; 샴푸 추천 감사합니다ㅎ
구강스프레이는 아인솝, 프로베티 2제품 써봤는데 괜찮았어요. 구강영양제는 덴탈바이오 먹이고 있고요. ㅎㅎ
저는열두살스키와삽니다 더럽지만않으면 삼개월에한번씻기는데요 항문은 떵을누면 깨끗이닦아줍니다 그러면되지않을까요 너무스트레스주면 안돼니까요^^~ 대신 빗질을 자주해주심이
그러게요~ 동물들 자주 씻기는것도 별로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강요가 좀 심하신듯 하네요,, ㅜ
깨끗한 물 수건으로 배 부분 겨드랑이부분 자주 닦아주면 냄새 덜 납니다. 한 번 해보세요.
12살포메고 3주에 한번 목욕, 전용티슈는 필수로 사용하구요.. 빗질시에 미스트 자주 사용해서 그런지 냄새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긍까요 미스트 뿌리면서 빗질해서 그런지 몸에서는 냄새가 안나는데 얼굴주변서 냄새가 좀 나네요ㅜ
그맘뭔지알아요 ㅠㅠ저도 지금동거인이랑 같이살기위해14살노견 대려왓는데 애기가 입냄세가좀나거든요..건강문제땜에..그거땜에 침대나쇼파에올라오면 침냄세난다고 ㅠㅠ근데그건 넥카라씌워서 침못흘리게하고 같이동물병원가서 상담받았어요 노견이라 어쩔수없다는걸듣고나선 좀 내려놔주더라구요..저도 글쓴이님처럼 동거인이 강아지를또싫어하는친구는아니여서 처음에협의점찾기힘들었답니다
맞아요 그 협의점 찾기가 힘드네요ㅠㅋ 넥카라도 애기가 스트레스 받을거같은데ㅜㅜ
시간지나면서 점점협의점찾고있긴합니당ㅎㅎ아직도 종종?강아지문제로 다툼이좀있긴하지만요..
목욕은 인간들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거라 스트레스 받을거 같으면 안하는게 좋구요 저는 지금 왠만하면 한달에 한번 하구 있어요 산책을 좋아해서 냄새가 나면 2주만에 하기도 하고
병원에서 한달에 한번 정도가 좋다고 했어요 잦은 목욕은 피부병이나 발바닥 습진에 안좋다고 ㅠㅠ 함께 사는 가족이 비 반려인이면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주에 한번 목욕은 안좋을거 같아요 ㅠㅠ 한달에 한번만 시키시고 이주에 한번씩 시킨다고 거짓말 하세요 ㅠㅠ 아가를 위해서 ㅠㅠ
댓글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