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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사진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말씀하신 관절 쪽 빨간 점이 수근구라 불리는 며느리발톱에 인접한 패드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특히 털에 가려져있다가 미용 후에야 처음 보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 말랑하고 아파하지 않는다면 급하게 걱정할 상황은 아닐 수 있어요. 그래도 혹시 상처이거나 낭종처럼 보일 경우나 심장사상충 예방을 하러 매달 병원에 방문할 때 병원에서 한번 확인 받아보시는 게 제일 확실하답니다 🐾 아가가 건강하게 잘 크길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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