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강아지가 생리 직후에 식욕이 떨어지는 이유로 호르몬 변화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입맛이 변하거나 심리적으로 예민해지면서 평소 좋아하던 사료도 멀리하게 되는 거죠. 지금 상태에서 주의 깊게 보셔야 할 점은 단순히 입맛이 없는 건지, 아니면 자궁축농증 같은 무서운 질환의 신호인지 구별하는 것인데, 만약 린지가 물을 평소보다 과하게 많이 마시거나 배가 빵빵해지면서 기운이 없다면 바로 병원에 가보셔야 해요. 하지만 지금처럼 잘 놀고 변도 튼튼하다면 일시적인 호르몬 영향일 가능성이 크니, 당분간은 사료를 살짝 데워 향을 진하게 해서 급여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우리 강아지 린지가. 설사를 해요 돼지 머리고기를 주었더니 먹고 나서 어제는 조금 오늘은 많이 하네요 사료도 않먹고 병원 가야 하나요 어쩌면 좋아요 할아버지 가 린지한테 미안해서 어쩌나. 가슴이 아파요
감사합니다
아니요 조금 지나면 괜찮아져요 혹시모르니 간식 일절 주지말아보세요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