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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사료를 너무 급격하게 바꾸었다면 일시적으로 구토를 할 수 있어요. 사료를 변경할 때는 기존사료와 바꿀 사료를 섞어서 급여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보통 3일 정도 시간이 소요되는데, 첫날에는 기존사료와 바꿀 사료의 비율을 2:1로, 그다음날은 1:1, 다다음날에는 1:2 이런 식으로 섞여주셔야 강아지 친구의 위장관에 덜 부담을 줄거에요. 천천히 비율을 바꾸어 가면서 새 사료로 바꾸었음에도 불구하고 구토가 지속된다면 아이와 사료가 맞지 않는다는 의미이니 기존 사료를 계속 주시거나 다른 사료로 변경해주세요 😊
찾아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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