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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2개월 아가 시츄라면 아직 체온 조절이 서툰 시기라 환경 영향에 예민할 수 있어요.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거나 건조하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조절에도 불구하고 켁켁거림이 하루에도 자주 반복되거나, 기침·콧물·식욕 저하가 동반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해요. 아마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기관 허탈이나 기관지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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