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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3개월 전 아깽이라면 아직은 몸도 약하고 스트레스에 민감해서, 칫솔질과 목욕은 아주 천천히 적응시키는 게 좋아요. 구강관리 제품은 종류별로 장단점이 있어요. 칫솔과 치약이 가장 중요하고 효과가 좋지만 처음에 적응시키는 과정이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스프레이, 바르는 젤, 치약을 이용해서 냄새에 익숙해지게 하고 살짝씩 발라보면서 시작을 하면 좋답니다. 그렇게 서서히 이빨을 만지는 것에 익숙해지면 칫솔도 한번씩 사용해보면서 적응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목욕은 백신 접종이 어느 정도 끝나고 나서 하는 게 안전해요. 지금은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는 수준이 좋아요. 물 목욕은 면역력이 안정되고, 사람 손길과 브러싱에 익숙해질 때쯤 천천히 시도해주세요 🛁 무엇보다 냥이들은 첫인상이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목욕은 생각보다 안하셔도 스스로 그루밍을 하면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청결하게 유지된답니다. 우리 아깽이 천천히 케어해주면 더 건강하게 자랄 거예요💕
지금부터 칫솔로 양치해주세요 그래야 적응해서 커서도 잘해요. 칫솔로 양치해주는게 최고 좋아요. 치석 관리 다른걸로는 효과 없어요. 아직 아기라 치석도 없을것이고 유치도 빠지지 않았을테니 지금은 적응시키는 연습이다 생각하시고 칫솔로 양치 연습 하세요. 일단 칫솔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주고 칫솔에 대한 거부감 없애야 하니 칫솔에 츄르 묻혀서 주시면서 칫솔이 이빨에 닿는 연습부터 시작 하세요. 처음엔 살짝살짝 닿는걸로 이게 익숙해지면 조금더 쓱 닦아 보시고 이게 익숙해지면 조금더 쓱쓱 닦아 주시면서 천천히 진행해 나아가는게 좋아요. 그래야 아이들이 거부감이 없어요. 양치후 보상으로 좋아하는 간식을 조금 주는것도 괜찮구요. 이걸하면 맛있는걸 먹는다는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거죠 . 그리고 특히 아기라 입에서 냄새가 나지 않을텐데 냄새가 너무 난다면 병원가서 진료부터 받아 보시는게 좋아요 어떤 질병으로 인해 그럴수도 있거든요. 목욕은 시키셔도 되요 물 온도 잘 마추셔서 해주시면 되요. 내 손에 따뜻하다 느껴지는 것보다 좀더 따뜻해야해요 물온도 아기들은 체온 조절이 안되서 내손에 미지근하거나 따뜻한건 아기들한테 추워요 목욕하고도 잘 말려 주셔야 하고 따뜻하게 해주세요. 샴푸는 고양이 전용삼푸 쓰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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