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주변 소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아이가 점차 자라면서 자기 영역의식이 확립되다보니 보이게 되는 거죠. 어릴 때는 세상 모든게 낯설어도 그냥 넘어가는데 지금은 우리 영역, 우리 가족이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소리에 반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탈감작화가 중요해요. 발소리나 차 시동 소리를 여러번 들려주세요. 보호자님도 아이의 짖음 소리에 반응하지 마세요. 그런 소리가 나도 아무일도 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짖지 않으면 그때 간식으로 보상을 해주시면 짖음이 덜해질 거에요. 교육이 어렵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 또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드려요 😘🐕
아이는 정상인데 식구들이 과반응을 했네요~ 노력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