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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 아직 8개월차면 한창 습관이 굳어가는 시기라서 이런 작은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 오줌을 패드에서 안쪽까지 들어가서 보지 않고 발만 걸치고 싸는 경우는 습관과 그것이 편하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 경우 아이가 패드가 더럽다고 느껴지는 경우일 수도 있고 가림막이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졌다거나 아이가 크면서 배변판의 크기가 작다고 느껴진다거나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불편해하는지 잘 확인해보고 다양한 방법을 하나씩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탈취제는 잘듣는다는거 다써보다 순녹펫쉴드향균탈취제로 바꿨어요 99%살균에 무엇보다 아이한테 닿아도 안심되는제품이라고해요^^
오 저도 탈취제는 이거 쓰고 있어요 ㅎㅎㅎ
저는 이제 5개월차 토이푸들키워요.. 우와.. 제가 이것땜에 정말정말고생했어요.. 패드에 볼일잘보다가 어느순간부터 발만 탁 걸쳐 볼일보는바람에 그주위닦는데 엄청고생했어요.. 우산으로 울타리놔두면된다는 소릴 틱톡에서보다가 애들 피리가있길래 두개를길게 패드선앞에 두고 종이컵에 간식넣어 벽에붙여두고는 오만가지방법 다써봤는데 설마 이게 되겠어? 했는데 웬걸... 됐습니다.. ㅎㅏ~ 살것같아요ㅎㅎ
어머 성공하셔서 다행이네요 ㅠㅠ 저도 다시 이 방법 시도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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