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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신경 안정제의 종류도 다양하고 아이의 나이, 건강 상태 등등을 고려하여 처방되기 때문에 동물병원에서 처방 받아야 해요. 안정제를 복용하면 병원 같이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공간에 가도 편안해할 거에요. 이사할 때 집사님들의 꿀팁! 댓글로 알려주세요~~🌈😁👍
이사 꿀팁알려드릴 게요~ 아이가 애착하거나 익숙한 물건은 왠만하면 치우지 않고 배치해 두세요 그리고 완벽히 적응 했을 때 바꿔주시는걸 추천드려요~
신경안정제는 고양이 내원안하고 사람만 가도 처방가능해요! 저는 얼마전에 만8살 고양이 데리고 첫이사했는데 신경제 처방은 안받고 이사한달전부터 펠리웨이 24시간 켜놨구, 이사후에도 적응할때까지 켜놓으려고 두달정도 켜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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